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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9일
『반도체 내년까지 다 팔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4,081.15 (+1.76%), 코스닥 901.59 (-0.19%)
이미 내년까지 CapEx가 모자라다는 SK하이닉스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8%, -0.2% 등락했습니다. 전일 미국 주식시장은 Jensen Huang의 기조 연설에 AI에 대한 확신이 더해지며 빅테크가 지수 상승 견인했습니다(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7%). 한국도 금일 Trump 대통령의 방한과 한미정상회담이 이뤄진 가운데 SK하이닉스(+7.1%)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호실적을 발표하며 ‘모든 Capex가 사전 예약 되어있다’고 밝혔고 전일 하루 쉬어갔던 반도체 업종이 상승 재개, 지수는 신고가를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외국인이 2거래일 연속 현물 차익실현 이어간 가운데 기관, 금융투자 위주 수급이 대거 유입되며 수급 주도 주체 변화가 이뤄졌습니다.
대형주 다수 상승에 지수 신고가 경신 했으나 하락 종목 다수
금일 지수는 또다시 신고가 경신했으나 반도체, 2차전지(삼성SDI +6.1%), 전력 기계, 인터넷(카카오 +6.3%), 원자력(두산에너빌리티 +11.6%), 지주(삼성물산 + 11.6%) 등 대형주 수급 집중되며 상승 종목(305) 대비 하락 종목(566)이 더 많았습니다.
#특징업종: 1)통신장비: NVIDIA, NOKIA에 10억달러 투자하며 6G 장비 개발 협력(RFHIC +22.2%, 케이엠더블유 +17.4%) 2)양자컴퓨팅: 한미 첨단기술 협력 강화 협정 체결 예정(아이씨티케이 +2.5%, 엑스게이트 +0.8%) 3)남북경협: Trump, “이번 순방 중 김정은과 회담 없을 것”(좋은사람들 -16.1%, 아난티 -15.3%)
내일 기대 가능한 반도체 관련 Event
현재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의 삼성전자 목표주가 중간값과 평균은 각각 11.5만원, 11.6만원입니다. 10% 내외 여력을 두고 있어 상향 조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내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컨콜 역시 금일 SK하이닉스와 마찬가지로 주가에 우호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큽니다. SK하이닉스도 금일 컨콜에서 주요 전망치를 모두 상향하며 우호적 미래를 그렸고, 애널리스트들의 목표주가 상향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Jensen Huang CEO는 내일 이재용, 최태원, 정의선 회장과 만찬을 가질 예정입니다. GTC에서 이미 매우 기쁜 소식이 예정되어 있다고 한 만큼, 그 내용 역시 기대됩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FOMC(30일 03:00) 2)美 Microsoft·Alphabet·Meta 등 실적 발표 3)미중 정상회담(30일) 4)현대차·삼성전자 등 실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034
위 내용은 2025년 10월 29일 17시 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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