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하락장에도 靑 ‘코인 사랑’... 주요 공직자 재산 공개
🔥하락장에도 靑 ‘코인 사랑’... 주요 공직자 재산 공개
1. 대통령 장남 및 고위직 ‘풀매수’
이재명 대통령 장남: 전년도 0원에서 XRP(리플), 테더(USDT) 등 약 4,100만 원 신규 매수
이민주 국정홍보비서관: BTC, XRP 등 약 1.7억 원 신고 (청와대 내 보유액 1위)
하락장 역행: 코인 가격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장남 포함 공직자 4명 신규 진입
2. 이색 투자 현황
최다 종목 보유: 최성아 해외언론비서관 배우자, 비트코인·솔라나 등 총 61개 코인 분산 투자
가족 전원 투자: 김상호 춘추관장, 본인·배우자·자녀 3명 포함 가족 5명 전원 가상자산 보유
3. 자산 변동 및 시장 상황
평가 손실 발생: 김용채 인사비서관 등 기존 보유자 대부분 시세 하락으로 신고액 감소
공직 임용 후 정리: 김용범 정책실장 장남 등 일부는 정부 출범에 맞춰 전량 매도
시장 데이터: 국내 1억 원 이상 고액 투자자 비중은 전체의 1.5% 수준
https://www.edaily.co.kr/News/Read?utm_source=taboola&utm_medium=editorial-push&mediaCodeNo=257&newsId=02853606645387256
이데일리
하락장에도 靑 ‘코인 사랑’…李 대통령 장남도 ‘풀매수’
코인 시장이 작년 4분기 이래 하락세이지만 이재명정부의 청와대 주요 공직자나 공직자 가족들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 장남과 일부는 하락장에도 수천만원 이상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60개 넘...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