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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美 증시 조정 폭, 과도해"
✅ 모건스탠리 "美 증시 조정 폭, 과도해"
2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윌슨 주식 전략가는 "주가수익비율(PER) 기준으로 보면 최근 증시 하락세는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강도 있는 조정이었다"며 이같이 진단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의 선행 PER은 지난해 10월 고점 대비 15% 이상 하락한 상태다. 지수 낙폭은 올해 들어 4%에 불과하지만, 이익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제 낙폭은 훨씬 크다는 게 윌슨 전략가의 분석이다.
그러면서 S&P500지수가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윌슨 전략가는 일반적으로 기업 이익 증가가 가속화하고, 월가의 주당순이익(EPS) 수정 범위가 긍정적일 때 주식시장은 평균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는 경향이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지난 30년간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런 상황에서 S&P500지수는 한 달 뒤 평균 3% 상승하고, 1년 뒤 9%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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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美 증시 조정 폭, 과도해" - 연합인포맥스
모건스탠리는 최근 미 증시 조정 폭이 과도하다며 향후 반등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2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윌슨 주식 전략가는 "주가수익비율(PER) 기준으로 보면 최근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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