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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리스크 장기화 땐 영향 상당"...금융업권별 비상대응체계 강화
"중동 리스크 장기화 땐 영향 상당"...금융업권별 비상대응체계 강화
1) 중동 리스크 장기화 대비 → 업권별 비상 대응체계 전면 가동 및 강화
금융위 주도로 전 업권 리스크 점검회의 진행, 은행·보험·여전·저축은행 등 업권별 맞춤 대응 체계 구축
은행은 환율·금리·유가 상승 리스크와 유가 민감 업종 익스포저 및 신용 리스크 집중 점검, 보험은 금리 시나리오 대응 및 듀레이션 관리 강화
CP·ABS 등 자금조달 다변화, 저축은행·상호금융은 유동성 및 취약차주 모니터링 강화
→ 단순 모니터링이 아니라 시나리오 기반 선제 대응 체계로 전환된 상태
2) 현재 영향은 제한적 → 건전성·익스포저 모두 안정 수준 유지
환율·유가·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스템 전반 건전성은 양호
은행 CET1 13.6%, 외화 LCR 168.9%
보험 K-ICS 210% 수준
중동 익스포저도
→ 은행 약 4.3조(위험가중자산 대비 0.3%), 보험도 0.6~0.7% 수준으로 직접 노출 제한적
→ 즉, 현재는 안정 구간이나 장기화 시 실물·금융 동시 충격 가능성 대비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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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중동 리스크 장기화 땐 영향 상당"…금융업권별 비상대응체계 강화
금융위는 오늘 금융업권별 협회, 금융연구원, 보험연구원 등과 함께 '업권별 리스크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장기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금융업권은 중동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에 대비해 비상대응체계 수위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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