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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발표
✅ 금융위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발표
📈 도입 배경
상장폐지 기업 수 2023년 8건 → 2024년 20건 → 2025년 38건
시장 진입 기업 수가 퇴출 기업 수 대비 3배 ⇒ 코스닥 시총 8.6배이나, 지수는 1.6배 상승
📈 세부 내용
1) 올해 1월부터 시총 상폐 기준은 40억원 → 150억원으로 강화
- 2026년 7월부터 200억원, 2027년 초부터 300억 기준 적용 예정
2) 관리 종목 지정 후 연속 45거래일 이상 시총 기준 상회 미달시 즉시 상폐
- 기존 30일 거래일 기준에서 강화
- 90일 거래일 중 연속 10거래일 또는 누적 30거래일 동안 기준 상회시 상폐되지 않았으나 기업의 편법적 주가 띄우기 방지 차원
3)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 2026년 7월부터 주가가 1천원 미만인 종목을 상장폐지 대상
4) 병합 후에도 액면가 미달 시 상폐요건 그대로 적용
5) 재무구조 상 기존 완전자본 잠식 기준을 사업연도말 → 반기 기준도 포함
- 사업연도 말 기준은 즉시 상폐되나, 반기 기준은 실질심사를 거쳐 상폐를 결정
6) 불성실한 공시에 대해 중대하고 고의적인 공시위반 한 번만 있어도 상폐 대상
7) 공시벌점 누적 요건은 기존 1년간 벌점 15점 누적 → 10점 누적 시 상폐 대상
8) 상폐 실질심사시 기업에게 부여하는 개선기간을 1년으로 축소
⇒ 절차 효율화는 2026년 4월부터, 4대 요건 강화는 2026년 7월부터 시행 예정
📈 강화된 요건 적용 시 올해 150개의 코스닥 기업 상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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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스닥 기업 150곳 상장폐지…동전주 내쫓고 시총 기준 상향 당긴다 - 연합인포맥스
코스닥 시장의 '동맥경화'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나섰다. 오랜 기간 시장에서 외면받은 동전주 종목을 퇴출하고, 상향된 시가총액 기준을 앞당겨 적용하기로 했다.강화된 요건을 기준으로, 올해 150개의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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