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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퇴출기준 강화...IR 의무화·중소형주 지원 병행 지적

valuefinder ↗ · 2026-02-01 14:33
✅ 코스닥 퇴출기준 강화...IR 의무화·중소형주 지원 병행 지적 규제 강화에 그치지 않고 상장사의 IR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부실기업 퇴출 과정에서 주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시장의 신뢰를 높이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주장이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 겸 한국독립리서치협회장은 "공모자금이 필요해 상장한 기업들이 상장 이후에는 IR을 소홀히 하거나, 승계를 이유로 주가 관리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그 피해는 결국 주주들에게 돌아간다"고 말했다. 특히 기술특례상장 기업에 대한 IR 의무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 진입 문턱을 낮춘 만큼, 상장 이후 주주 보호를 위한 보완책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는 취지다. 이 협회장은 "일반 상장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기업이 기술특례로 코스닥에 입성했다면 상장 이후 IR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전담 인력 확보가 어렵다면 대표이사가 분기마다 글이나 영상 형태로라도 회사의 현황을 직접 설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7872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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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퇴출기준 강화…IR 의무화·중소형주 지원 병행 지적
정부가 코스닥에 상장된 부실기업을 신속히 퇴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상장사의 IR(기업설명) 의무화를 통해 시장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아울러 중소형주 지원을 병행해 코스닥 시장 내 양극화를 완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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