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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eritz_research ↗ · 2026-10-29 17:37
#도움#디바이스#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차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W6NqL) ▶ 풀리지 않는 우려, 확인되지 않는 기대 ▶ 3Q26 지배주주 순이익, 컨센서스 -25% 하회 - 매출 45.1조원 (-3% YoY), 영업이익 2.68조원 (+6% YoY)으로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 - 참고로 매출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 7월 23일 2Q26 실적 발표 이후 각각 -6%, -18% 조정 - 주목할만한 부분은 금융사업. 금리 상승에 의한 조달 비용 증가, 중고차 가치 하락에 의한 매각 손실 발생, 연체율 상승에 의한 대손상각비 증가로 금융사업 영업이익률이 2018년 이후 가장 낮은 5.1% (-2.9%)를 기록 (3분기 기준) - 지배주주 순이익은 1.70조원 (-25% YoY)으로 컨센서스를 -25% 하회 - 원/달러 기말 환율 급락으로 매출채권 등 외화자산 평가손실이 발생. 실적발표 자료에서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만약 지분법 적용 종속법인에 대한 투자자산 손상차손이 발생했다면 이는 향후 추가적인 실적 하락 근거가 될 수 있다고 판단 ▶ 기업가치 개선 유일 논거, 데이터 기업과의 피지컬 AI 협력 전개 확인 - 현대차 판매 부진과 실적 훼손은 예견된 결과 - 중국산 차량 수출 규모가 2000년 연간 98만대에서 2026년에는 월간 100만대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증가. 정체된 전세계 차량 수요 환경 속 중국의 점유율 확장이 매우 위협적인 상황 - 원가 및 판가 경쟁력, 자율이동 소프트웨어 성능 등에서 비교우위를 확보하지 못한다면 지속적인 영업성과 부진이 불가피 -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지난 상반기 현대차 시장가치를 역대 최고치인 787,000원 (12개월 선행 PER 20배, 현재 12개월 선행 PER 8배)까지 부여 - 이는 현대차가 Nvidia 및 Google의 피지컬 AI 개발을 위한 데이터 디바이스 제공 업체가 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작동했기 때문 - Nvidia와는 지난 1년간 최고 경영자간 회동이 두 차례 진행되었으며, Google은 지난 1월 CES에서 Boston Dynamic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이제 협력을 위한 협상의 세부 결과 공유와 실체적 진전이 필요 - 적정주가를 470,000원으로 조정. 현대차는 지난 8월 CEO Investor Day에서 Nvidia와의 협력을 통해 만들어낼 첫 번째 스마트카를 2028년에 출시하겠다고 공표. 데이터 수집과 훈련이 시작될 원년인 2028년 EPS 추정치 36,157원에 Peer Group 평균 PER 12.9배를 적용해 적정주가 산출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모빌리티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onsung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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