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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지었는데 돈이 안 돈다"...건설사 '7.6조 미수금' 새 복병

growthresearch ↗ · 2026-10-01 14:09
#대우건설#DL이앤씨#NICE
✅ "다 지었는데 돈이 안 돈다"...건설사 '7.6조 미수금' 새 복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62745 📌 PF 리스크 완화, 수익성도 회복 11개 건설사 PF 우발채무는 2024년 말 19.2조원 → 2026년 6월 말 17조원으로 2.2조원 감소 상반기 매출총이익률은 8.3% → 11.0%, 영업이익률은 3.2% → 4.7%로 개선 다만 2024년~2026년 상반기 누적 영업현금흐름은 5.4조원 순유출 📌 준공했는데 못 받은 돈 7.63조원 신용등급 보유 건설사 21곳의 분양사업장 매출채권은 총 17.7조원 이 중 준공현장에 남은 채권이 7.63조원으로 전체의 약 43% 준공 후 6개월 이상 미회수 채권만 3.21조원으로 장기화되는 모습 📌 분양률보다 중요한 ‘입주·잔금 회수’ 2024~2025년 준공사업장은 지역 위험도와 무관하게 분양률 90% 이상 반면 입주율은 저위험 86.5%, 중위험 82.1%, 고위험 81.6% 고위험지역은 분양률 93.8%에도 입주율과 12.2%p 격차 발생 분양 완료 이후 실제 입주·잔금 납부까지의 시차가 건설사 현금흐름 변수로 부상 📌 같은 이익, 엇갈리는 현금흐름 롯데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1,728억원에도 영업현금흐름 6,853억원 순유출 대우건설: 영업이익 4,879억원으로 2배 이상 증가했지만 영업현금흐름 9,316억원 순유출 DL이앤씨는 영업이익 3,168억원, 영업현금흐름 2,042억원 순유입으로 차별화 NICE 중립 시나리오상 21개사 미수채권은 2026년 말 약 19조원, 2028년 말에도 17.6조원 전망 → 향후 건설주 핵심 체크포인트는 ‘이익’과 함께 ‘현금 회수력’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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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지었는데 돈이 안 돈다"…건설사 '7.6조 미수금' 새 복병
건설업계가 '준공후 대금회수'라는 새로운 과제를 떠안았다. 공사를 끝내고도 입주지연 등으로 분양대금과 공사대금을 제때 받지 못해 자금이 묶이는 사업장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건설사는 영업이익을 내고도 영업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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