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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베라 루빈 eSSD 공급 '아직'...삼성·마이크론 양분
✅ SK하이닉스, 베라 루빈 eSSD 공급 '아직'...삼성·마이크론 양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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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공급 상황
삼성전자 + Micron Technology
→ PCIe Gen6 eSSD 양산 공급 중
SK하이닉스
→ 양산 전, 준비 단계
📌 플랫폼 구조
엔비디아 ‘베라 루빈’
→ GPU + CPU + HBM4 + eSSD 통합
GPU 1개당 eSSD 매칭 → 스토리지 중요도 상승
📌 공급 구도
삼성전자 → 메인 스토리지 (주 공급)
마이크론 → 2차 공급사
SK하이닉스 → 후발 진입 준비
📌 제품 경쟁
삼성 PM1763: 64TB / 2.84만 MB/s / 효율 ↑
마이크론 9650: 2.8만 MB/s / 효율 2배
SK하이닉스: Gen6 개발 중, 아직 양산 미진입
📌 시사점
AI 서버 경쟁 = HBM + eSSD 동시 경쟁 구조
삼성전자 → 풀라인업 기반 선점 효과
SK하이닉스 → HBM 강점 vs eSSD 공백 존재
👉 “AI 메모리 경쟁, 이제는 스토리지까지 확장”
→ 현재 삼성·마이크론 선점 / 하이닉스 추격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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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SK하이닉스, 베라 루빈 eSSD 공급 '아직'…삼성·마이크론 양분 - 딜사이트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이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에 탑재되는 초고속 데이터센터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를 양산 공급 중이다. SK하이닉스의 경우 아직 공급을 준비하는 단계다. 베라 루빈은 루빈 그래픽처리장치(GPU)용 HBM4, 베라 중앙처리장치(CPU)용 소캠(SOCAMM)2, 스토리지 eSSD 등으로 구성된 통합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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