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美, '구리→광섬유' 케이블 교체 빗장 풀었다...규제 대폭 손질
✅ 美, '구리→광섬유' 케이블 교체 빗장 풀었다...규제 대폭 손질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9768
📌 정책 변화
美 FCC, 구리 통신망을 광섬유로 교체하는 규제를 단계적으로 폐지
통신사들이 노후 구리망 철거와 광섬유 전환을
더 빠르게 추진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통신사 영향
AT&T·버라이즌 등 주요 통신사, 구리망 유지 부담 완화 기대
구리망 유지비가 큰 만큼 비용 절감 효과 부각
📌 구리 회수 효과
철거한 구리 통신망은 부품용 등으로 판매 가능
업계는 향후 10년간 약 100만 미터톤의 구리 회수 가능성 전망
통신사 입장에선 설비 전환과 동시에 현금화 수단 확보 가능
📌 구리 수요 전망
이번 조치는 통신·인터넷망 중심 변화에 해당
전력망,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전기차 등은
여전히 구리 수요가 높은 영역
따라서 통신망 내 구리 사용 감소가
전체 구리 수요 급감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theguru.co.kr
美, '구리→광섬유' 케이블 교체 빗장 풀었다…규제 대폭 손질
[더구루=정등용 기자] 미국이 구리 통신망을 광섬유 라인으로 교체하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통신·인터넷 분야가 적용 대상이라 전력망과 데이터센터 등에 사용되는 구리 수요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미 연방통신위원회(FCC)는 26일(현지시간) 통신·인터넷 서비스 업체에 대한 구리 통신망 교체 규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통신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