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인 디앤디파마텍은 회사의 설립과 성장을 함께해온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과대학 교수진 출신의 공동 창업…
이번 스톡옵션 행사에는 이슬기 대표가 과거 존스홉킨스대 의과대학 부교수로 10년간 재직하며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디앤디파마텍 및 자회사 설립에 참여한 세계적인 석학 3인이 동참했습니다. 이들은 단순한 과학 자문역을 넘어,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과 글로벌 전략 수립에 실질적으로 기여해온 주요 인사들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들이 이번 스톡옵션 행사로 신규 취득한 주식과 함께 기존에 보유 중인 디앤디파마텍 주식 전량은 모두 2027년 5월까지 매도가 제한되는 ‘보호예수’가 설정돼 있습니다. 특히 미국 현지 법상 해외 주식 스톡옵션 행사 시 미실현 이익에 대한 소득세가 즉시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자발적 보호예수를 동반한 옵션 행사를 단행한 것은 디앤디파마텍의 공동 창업자들이 회사의 신약 파이프라인의 성공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책임 경영’에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사례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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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디앤디파마텍, 美 공동 창업자 3인 등 스톡옵션 행사…‘책임 경영’ 의지 재확인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인 디앤디파마텍은 회사의 설립과 성장을 함께해온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과대학 교수진 출신의 공동 창업자들이 보유 중인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며,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확신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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