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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00% 풀가동' 美생산량 더 끌어올린다..국내 물량 이관에 긴장
✅ 현대차 '100% 풀가동' 美생산량 더 끌어올린다..국내 물량 이관에 긴장
https://www.mt.co.kr/industry/2026/03/24/2026032311082880922
📌 핵심 내용
현대차, 노조에 미국 현지 생산 연 20만대 확대 방향 설명
대상 차종으로 투싼 하이브리드·팰리세이드 등 고수익 SUV 거론
HMGMA는 연 35만대 생산 가능, 지난해 생산은 6만대 수준
📌 미국 생산은 이미 사실상 풀가동
현대차·기아 미국 생산량 : 78만 2,320대 (+9.3% YoY)
앨라배마 공장 가동률 100.6%
조지아 공장 가동률 102.3%
→ 기존 공장은 이미 풀가동 상태
📌 배경
미국 관세 부담 확대
현지 조달·현지 생산 비중 확대 필요
부품·원부자재 매입액도 30.3조원으로 25.1% 증가
📌 쟁점은 국내 생산 축소 가능성
미국 생산 확대 시 국내 물량 이관 우려 확대
노조는 국내 생산 174만대 하한선 약화 가능성 우려
하이브리드 등 인기 차종 해외 생산 확대 시,
국내 고용·부품사 일자리 영향 가능성 제기
📌 회사 입장
아직은 구체적 이관 규모·시점 미확정
국내 유휴부지 활용, 공장 재건축, 인력 재배치 등은 검토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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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현대차 '100% 풀가동' 美생산량 더 끌어올린다..국내 물량 이관에 긴장 - 머니투데이
23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노조와 생산설명회를 열고 미국 현지 생산을 연간 20만대 더 늘리는 방안을 설명했다. 실제로 현대차와 기아는 지난해 미국 공장 생산량을 전년 대비 9.3% 늘어난 78만2320대까지 끌어올리며 북미 중심의 공급망 재편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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