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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points News BPSI Q2 2026 정리

bioksm ↗ · 2026-05-28 20:50
1. 바이오 업황 센티먼트는 뚜렷하게 개선 Biopharma Sentiment Index(BPSI)는: Q4 2025: 78 Q1 2026: 90 Q2 2026: 96 까지 상승했다. 중립선(100)에 근접하며, 팬데믹 이후 이어진 약 4년간의 downturn에서 상당 부분 회복된 모습이다. ⸻ 2. 이번 분기의 핵심 변화는 “현재 업황 개선” 이번 분기 특징은: Future Expectations(미래 기대감)보다 Current Conditions(현재 체감 업황) 개선 폭이 훨씬 컸다는 점이다. Current Conditions: Q4 2025: 57 Q1 2026: 73 Q2 2026: 87 Future Expectations: Q4 2025: 91 Q1 2026: 101 Q2 2026: 102 즉 업계는: “앞으로 좋아질 것이다” 보다 “실제로 지금 좋아지고 있다” 고 느끼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 3. 하지만 Funding Outlook은 악화 이번 리포트의 가장 부정적인 포인트는: 향후 12개월 funding outlook이 13포인트 하락 다시 negative territory로 진입 했다는 점이다. 리포트는 배경으로: 금리 상승 미국-이란 갈등 경기침체 우려 글로벌 불확실성 등을 언급한다. 즉: 현재 자금 조달 환경은 좋지만, 지금이 peak일 수 있다는 우려 가 존재하는 상황이다. ⸻ 4. 딜메이킹은 가장 강한 낙관 요인 응답자의 약 1/3은: dealmaking이 업계 낙관론의 가장 큰 이유 라고 답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2026년 현재 $1B 이상 biopharma M&A 19건 현재 속도 유지 시 record 가능성 총 M&A 규모 $250B 가능성 이 있다. Licensing deal도 매우 활발하며: Q1 upfront payment가 $4.9B 수준이라고 언급된다. 또한: 58%는 향후 12개월 dealmaking 가속 예상 slowdown 예상은 9% 뿐이었다. ⸻ 5. Regulatory Environment는 여전히 가장 약한 영역 Regulatory environment는 여전히 가장 낮은 점수 영역이었다. 다만 개선은 나타났다. 12개월 regulatory outlook: Q4 2025: 68 Q1 2026: 72 Q2 2026: 90 Current regulatory condition도: 23 → 50 으로 상승했다. 즉: 여전히 부정적이지만, 이전보다는 덜 비관적 인 분위기다. ⸻ 6. 직군별 시각 차이 존재 리포트는: analysts executives investors 가 상대적으로 낙관적이었다고 설명한다. 반면: scientists academics staff 는 여전히 더 비관적이었다. 특히: Investors BPSI: 119 Scientists BPSI: 74 로 큰 차이가 있었다. 다만 scientists sentiment도 이번 분기에는 크게 개선됐다. ⸻ 7. 바이오텍과 Pharma의 채용 분위기는 상반 리포트는: “Biotech is hiring; pharma is firing” 이라고 표현한다. Biotech 응답자들은: 향후 12개월 채용 확대 예상이 많았고 반면 pharma에서는: layoffs 예상이 hiring보다 많았다. 또한 big pharma는 AI 및 restructuring과 함께 비용 절감 압력을 받고 있다고 설명한다. ⸻ 8. AI에 대한 시각은 대체로 긍정적 AI는 dealmaking, discovery pace와 함께: 업계 optimism의 주요 요인 중 하나였다. AI가 인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응답: 41%: 변화 없음 예상 37%: 일부 채용 + 일부 감원 14%: 순감원 예상 7%: 순채용 증가 예상 이었다. 리포트는: Pharma가 biotech보다 AI-related layoffs 가능성을 더 높게 본다고 설명한다. ⸻ 9. DEI 프로그램은 축소 추세 응답자의: 25%는 DEI initiatives 감소 증가했다고 답한 비율은 4% 였다. 특히: Big pharma 금융·투자업계 에서 감소 폭이 더 컸다고 설명한다. ⸻ 10. 중국과의 협업 확대 전망 응답자의: 75%는 Western R&D collaboration with China 증가 예상 감소 예상은 12% 이었다. 리포트는: AstraZeneca Genentech Sanofi Gilead Sciences Eli Lilly and Company 등의 중국 관련 딜 사례를 언급한다. 또 survey respondent는: “In-licensing from China will play a huge factor” 라고 답했다. ⸻ 11. 지역별 센티먼트 리포트는: North America Europe Asia 모두 sentiment가 개선됐다고 설명한다. 다만: Asia’s lead widened slightly; it’s the only continent with a net-optimistic reading. 이라고 언급하며: 아시아가 가장 긍정적 유일하게 net-optimistic 한 지역이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Ex-China Asia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에 대한 별도 언급은 없다. ⸻ 12. 전체 결론 이번 BPSI는: dealmaking 회복 hiring 개선 funding recovery AI 기대감 등을 바탕으로 바이오 업황이 확실히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동시에: funding outlook 악화 정치 불확실성 regulatory 우려 경기침체 가능성 등도 여전히 중요한 리스크로 남아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https://endpoints.news/biopharma-sentiment-index-q2-2026/
Endpoints News
Biopharma Sentiment Index | Q2 2026
Biopharma's mood keeps climbing: BPSI hits 96 in Q2 2026. Inside: the biotech-pharma hiring chasm, a record M&A pace and s warning sign in the funding out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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