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Endpoints News BPSI Q2 2026 정리
1. 바이오 업황 센티먼트는 뚜렷하게 개선
Biopharma Sentiment Index(BPSI)는:
Q4 2025: 78
Q1 2026: 90
Q2 2026: 96
까지 상승했다.
중립선(100)에 근접하며, 팬데믹 이후 이어진 약 4년간의 downturn에서 상당 부분 회복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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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번 분기의 핵심 변화는 “현재 업황 개선”
이번 분기 특징은:
Future Expectations(미래 기대감)보다
Current Conditions(현재 체감 업황)
개선 폭이 훨씬 컸다는 점이다.
Current Conditions:
Q4 2025: 57
Q1 2026: 73
Q2 2026: 87
Future Expectations:
Q4 2025: 91
Q1 2026: 101
Q2 2026: 102
즉 업계는:
“앞으로 좋아질 것이다”
보다
“실제로 지금 좋아지고 있다”
고 느끼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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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지만 Funding Outlook은 악화
이번 리포트의 가장 부정적인 포인트는:
향후 12개월 funding outlook이 13포인트 하락
다시 negative territory로 진입
했다는 점이다.
리포트는 배경으로:
금리 상승
미국-이란 갈등
경기침체 우려
글로벌 불확실성
등을 언급한다.
즉:
현재 자금 조달 환경은 좋지만,
지금이 peak일 수 있다는 우려
가 존재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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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딜메이킹은 가장 강한 낙관 요인
응답자의 약 1/3은:
dealmaking이 업계 낙관론의 가장 큰 이유
라고 답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2026년 현재 $1B 이상 biopharma M&A 19건
현재 속도 유지 시 record 가능성
총 M&A 규모 $250B 가능성
이 있다.
Licensing deal도 매우 활발하며:
Q1 upfront payment가 $4.9B
수준이라고 언급된다.
또한:
58%는 향후 12개월 dealmaking 가속 예상
slowdown 예상은 9%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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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Regulatory Environment는 여전히 가장 약한 영역
Regulatory environment는 여전히 가장 낮은 점수 영역이었다.
다만 개선은 나타났다.
12개월 regulatory outlook:
Q4 2025: 68
Q1 2026: 72
Q2 2026: 90
Current regulatory condition도:
23 → 50
으로 상승했다.
즉:
여전히 부정적이지만,
이전보다는 덜 비관적
인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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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직군별 시각 차이 존재
리포트는:
analysts
executives
investors
가 상대적으로 낙관적이었다고 설명한다.
반면:
scientists
academics
staff
는 여전히 더 비관적이었다.
특히:
Investors BPSI: 119
Scientists BPSI: 74
로 큰 차이가 있었다.
다만 scientists sentiment도 이번 분기에는 크게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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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바이오텍과 Pharma의 채용 분위기는 상반
리포트는:
“Biotech is hiring; pharma is firing”
이라고 표현한다.
Biotech 응답자들은:
향후 12개월 채용 확대 예상이 많았고
반면 pharma에서는:
layoffs 예상이 hiring보다 많았다.
또한 big pharma는 AI 및 restructuring과 함께 비용 절감 압력을 받고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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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I에 대한 시각은 대체로 긍정적
AI는 dealmaking, discovery pace와 함께:
업계 optimism의 주요 요인 중 하나였다.
AI가 인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응답:
41%: 변화 없음 예상
37%: 일부 채용 + 일부 감원
14%: 순감원 예상
7%: 순채용 증가 예상
이었다.
리포트는:
Pharma가 biotech보다 AI-related layoffs 가능성을 더 높게 본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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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EI 프로그램은 축소 추세
응답자의:
25%는 DEI initiatives 감소
증가했다고 답한 비율은 4%
였다.
특히:
Big pharma
금융·투자업계
에서 감소 폭이 더 컸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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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중국과의 협업 확대 전망
응답자의:
75%는 Western R&D collaboration with China 증가 예상
감소 예상은 12%
이었다.
리포트는:
AstraZeneca
Genentech
Sanofi
Gilead Sciences
Eli Lilly and Company
등의 중국 관련 딜 사례를 언급한다.
또 survey respondent는:
“In-licensing from China will play a huge factor”
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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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지역별 센티먼트
리포트는:
North America
Europe
Asia
모두 sentiment가 개선됐다고 설명한다.
다만:
Asia’s lead widened slightly; it’s the only continent with a net-optimistic reading.
이라고 언급하며:
아시아가 가장 긍정적
유일하게 net-optimistic
한 지역이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Ex-China Asia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에 대한 별도 언급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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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전체 결론
이번 BPSI는:
dealmaking 회복
hiring 개선
funding recovery
AI 기대감
등을 바탕으로 바이오 업황이 확실히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동시에:
funding outlook 악화
정치 불확실성
regulatory 우려
경기침체 가능성
등도 여전히 중요한 리스크로 남아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https://endpoints.news/biopharma-sentiment-index-q2-2026/
Endpoints News
Biopharma Sentiment Index | Q2 2026
Biopharma's mood keeps climbing: BPSI hits 96 in Q2 2026. Inside: the biotech-pharma hiring chasm, a record M&A pace and s warning sign in the funding out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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