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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이어 'LPU칩' 속도전... AI 포식자 야욕 드러낸 엔비디아

growthresearch ↗ · 2026-03-18 09:09
#삼성전자
✅ GPU 이어 'LPU칩' 속도전... AI 포식자 야욕 드러낸 엔비디아 https://www.mt.co.kr/industry/2026/03/18/2026031720061651549 📌 핵심: 학습 → 추론으로 패러다임 전환 GPU(학습) + LPU(추론) 분리 구조 → AI 성능 극대화 AI 에이전트 확산 → 추론 수요 폭증 (최대 100만배) “AI 거품이 아니라 이제 시작” → 추론 시대 본격 진입 📌 LPU 전략: 그록 인수 → 수직 통합 완성 추론칩 ‘LPU’ = NVIDIA + Grok 기술 기반 차세대 슈퍼컴 ‘Vera Rubin’에 GPU+LPU 동시 탑재 LPU 생산: 삼성전자 → 파운드리 수혜 포인트 📌 CPU까지 확장 → 데이터센터 풀스택 장악 신규 CPU ‘Vera’ 공개 (성능 +50%, 전력효율 2배) GPU + LPU + CPU → AI 인프라 수직계열화 인텔 x86 영역 직접 침투 📌 차세대 로드맵: Rubin → Feynman Rubin 이후 Feynman 아키텍처 공개 LPU 포함 멀티칩/3D 구조 강화 → SoIC / HBM / advanced packaging 수요 확대 핵심 📌 소프트웨어 락인 확장 CUDA → Nemo/NeMo 플랫폼 확장 타 칩에서도 동작 → 생태계 선점 전략 “HW 없이도 SW로 락인” → TAM 확장 📌 가이던스: AI 칩 매출 1조 달러 선언 누적 매출 $1T 목표 (기존 대비 2배 상향) “토큰당 비용 최저” → 가격 경쟁력 강조 ✅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머니투데이
GPU 이어 'LPU칩' 속도전… AI 포식자 야욕 드러낸 엔비디아 - 머니투데이
무대에 오른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는 이날 개막한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회의 'GTC 2026'의 기조연설자로 나서 이른바 추론칩의 속도전을 선언했다. 기존 GPU(그래픽처리장치) 중심의 범용 AI(인공지능)칩을 넘어 LPU(언어처리장치) 기반의 추론 특화칩 시장까지 선점한다는 구상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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