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일라이릴리는 한국에서 새로운 기회를 계속 찾고 있습니다.”

bioksm ↗ · 2026-05-22 17:10
#삼성바이오로직스
“일라이릴리는 한국에서 새로운 기회를 계속 찾고 있습니다.” 존 비클 한국릴리 대표는 22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한국릴리 오피스에서 창립 150주년을 맞아 개최한 미디어데이에서 이같이 말하며 한국 기업과의 투자 및 협력 확대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비클 대표는 릴리가 150년간 이어온 연구개발(R&D) 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오픈 이노베이션을 확대하는 한편, 한국 바이오 생태계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 인실리코메디슨 등과의 협업을 통해 신약 개발 전 주기에서 AI 활용을 확대하고, 한국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함께 ‘게이트웨이랩스 코리아’를 설립해 국내 바이오텍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는 구상입니다. 비클 대표는 “릴리는 미국 남북전쟁 참전용사이자 약사였던 일라이 릴리 대령이 설립한 회사”라며 “창립자는 과학을 기반으로 고품질 의약품을 만들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능한 최고의 의약품을 제공해야 한다는 책임을 강조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릴리는 창립 이후 인슐린과 소아마비 백신의 대량 생산을 통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했고, 지난 10년 동안에는 24개의 신약을 출시해 업계 평균인 15개를 넘어서는 성과를 보였다”며 “릴리의 R&D 생산성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오랜 기간 축적해온 과학적 기반 위에서 계속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비클 대표는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와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말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한국릴리는 1982년 국내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약 25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만 26개의 후보물질을 대상으로 64건의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고, 국내 매출 순위는 2024년 39위에서 지난해 17위로 상승하며 전례 없는 성장을 보였다는 게 그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823
더바이오
150주년 맞은 릴리 “다음 전략은 ‘AI’, 韓 협력도 확대…혁신 멈추지 않을 것”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일라이릴리는 한국에서 새로운 기회를 계속 찾고 있습니다.”존 비클 한국릴리 대표는 22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한국릴리 오피스에서 창립 150주년을 맞아 개최한 미디어데이에서 이같이 말하며 한국 기업과의 투자 및 협력 확대 의지를 드러냈다.비클 대표는 릴리가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