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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美 반도체 매출, 세트 2년 연속 역전...AI 열풍 속 소비재에서 '인프라 기업'으로
✅ 삼성 美 반도체 매출, 세트 2년 연속 역전...AI 열풍 속 소비재에서 '인프라 기업'으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31209293460389
📌 미국 매출 ‘반도체 중심’ 구조
2025년 미국 반도체 판매법인(SSI) 매출 59.3조원, 세트법인(SEA) 41.1조원
반도체 매출이 18.2조원 더 많음, 전년 대비 +26.5% 성장
2024년 처음으로 세트 매출을 넘긴 이후 크로스오버 지속
📌 과거엔 소비재 중심 구조
2015~2023년까지는 TV·스마트폰 중심 세트 매출이 반도체보다 우위
북미 시장에서 갤럭시·TV 판매가 핵심 수익원
메모리 슈퍼사이클(2017~2018) 때도 미국 매출은 세트 비중이 더 높았음
📌 AI 데이터센터가 반도체 매출 견인
엔비디아·AMD·구글 등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HBM·서버 DRAM·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증가
AI 가속기용 메모리 공급 확대가 북미 매출 성장의 핵심
📌 고객 구조 변화
Alphabet(구글)이 주요 매출처로 신규 진입
반도체 유통사 홍콩테크트로닉스·슈프림일렉트로닉스 포함
반면 Best Buy 등 소비재 유통 채널은 순위권에서 이탈
📌 중국 반도체 사업은 둔화
시안 공장 매출 8.6조원(-2.5조원 YoY)
중국 메모리 업체 CXMT 공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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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삼성 美 반도체 매출, 세트 2년 연속 역전…AI 열풍 속 소비재에서 '인프라 기업'으로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삼성전자의 미국 사업 무게추가 소비재에서 반도체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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