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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넘어 플랫폼 규제까지”...美 301조 카드에 커지는 통상 압박
✅ “쿠팡 넘어 플랫폼 규제까지”...美 301조 카드에 커지는 통상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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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행정부 무역 전략
미국이 불공정 무역 대응 카드인 ‘무역법 301조’ 활용 확대를 예고
→ 한국의 디지털·플랫폼 규제가 조사 대상이 될 가능성 제기
📌 무역법 301조 특징
미국 무역을 제한하는 외국 정부의 부당·차별 정책에 보복 가능
조치 범위: 관세 부과, 서비스·투자 제재, 규제 압박
관세 상한은 없음
→ 대표적으로 대중국 관세의 근거 법률
📌 한국이 타깃될 수 있는 이유
온라인 플랫폼법, 망 사용료, OTT 규제, 금융·공공 데이터 해외 이전 제한 등
디지털 규제 전반을 미국이 문제 삼아옴
📌 쿠팡 관련 사건
미국 투자사 그리노크스 / 알티미터, 쿠팡 차별 조사 요청
→ 301조 청원 철회
이유는 USTR이 단일 기업이 아닌 포괄적 조사 추진 중
→ 한국 전체 규제 조사 가능성
📌 현재 상황
한미 FTA 공동위원회 개최 연기, 디지털 규제 갈등 지속
→ 미국이 관세 + 규제 협상 패키지 전략 사용 가능성
🔥미국이 이미 국가별 관세 수준을 내부적으로 정한 뒤, 301조 조사를 정당화 수단으로 활용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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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쿠팡 넘어 플랫폼 규제까지”…美 301조 카드에 커지는 통상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철회 판결 이후 불공정 무역을 이유로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무역법 301조 활용을 예고하면서, 한국도 그 대상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한미 관세 합의에 따른 비관세 장벽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한미 자유무역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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