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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10-30 06:49
#기아#신한#고려아연#현대제철#세아베스틸지주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1030) :: ▶ 세아베스틸지주, 원가 부담에 3분기 수익성 둔화 : 연결 기준 3분기 매출 1조563억원(YoY +14.1%), 영업이익 144억원(YoY -46.4%), 순손실 124억원으로 적자 전환 : 원부재료 가격 상승분의 판매단가 미반영, 물류비·환율 변동성 확대 및 저가재 공세로 롤마진이 축소돼 전분기 대비 영업익 75.9% 급감 : 세아베스틸(영업익 30억원, YoY -34.4%)과 세아창원특수강(영업익 129억원, YoY -27.8%) 등 주력 자회사 실적 일제히 둔화 : 3분기 중국산 특수강봉강 국내 수입량이 27만6,424톤으로 전년 동기 16만1,873톤 대비 YoY +70.8% 급증 : 1-9월 누계 매출 3조1,596억원(YoY +13.2%), 영업익 1,054억원(YoY +17.7%) 기록 : 친환경 모빌리티·반도체·방산 고부가재 확대, 공정 효율화 추진 및 11월 정부의 중국산 봉강 잠정 반덤핑 관세 부과 결정 대응 ▶ 고려아연 美 반도체황산 시장 진출 추진...마이크론·인텔 등 글로벌 기업과 공급 협의 : 미국 반도체 산업 전시회 'SEMICON West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주요 반도체 제조사들과 현지 공급 방안 집중 논의 : 마이크론과 아이다호·뉴욕 공장 공급 및 게르마늄 협력을 검토하고, 인텔의 오하이오 신규 팹 대상 샘플 검증 추진 : 스미토모화학 및 대만 Kanto-PPC와 협력해 TSMC 애리조나 공장 공급을 모색하며 글로벌파운드리스와도 협력 확대 : 아연·연 제련 공정 중 발생하는 SO2 정제를 통해 확보한 순도 99.9999% 이상의 초고순도 반도체황산 공급력 부각 : 미국 진출 전략인 '프로젝트 크루서블'과 연계한 현지 통합 제련소 생산체계 구축으로 북미 반도체 소재 시장 선점 도모 : 웨이퍼 세정 공정 핵심 소재 수요에 맞춰 현지 생산 체계를 조기 구축하고 고객사별 품질 검증 및 맞춤형 공급 추진 ▶ 현대제철·포스코 美 제철소, 기공식 뒤 대기허가 취득 : 현대제철, 포스코, 현대차, 기아가 합작 투자한 7조7836억원 규모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사업이 주정부의 대기허가를 승인받아 본공사 착수 절차 진전 : 허가 신청 수정안에는 산업용 가열기 9대의 전기 가열기 교체, 제강 공정 내 12개의 초저배출 버너 신설, 환원·냉간압연 설비의 촉매환원장치 설치 계획이 포함 : 완공 후 연간 270만톤의 철강을 생산해 현대차와 기아 현지 공장 등에 자동차용 강판을 원활하게 공급하는 북미 지역 철강 생산 전진 기지로 활용 : 연방 환경보호청(EPA)의 별도 운영 허가 검토 기한은 11월 30일까지로 2027년 1월 29일 청원 기한을 지나 최종 확정 시 2029년 상업생산 개시 전망 ▶ 맞춤형 철강 패키지로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공략 : 현대제철이 AI 인프라 확대로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및 전력 생산·저장·송전용 고부가 특수 철강 시장 선점에 착수 : 지난 3월 '차세대 전력 인프라 핵심 산업 판매 확대 TFT'를 출범하고 데이터센터 및 ESS, 송전 설비 공략 본격화 : 건물 뼈대용 형강부터 내·외장재 및 냉각 설비 보강재까지 묶어 한꺼번에 공급하는 '통합 강재 패키지' 모델 구축 : 50MW, 100MW 등 전력 용량별 맞춤형 강재 규격을 선제적으로 표준화해 글로벌 발주처 요구에 신속 대응 방침 : 차세대 소형 모듈 원전(SMR)의 핵심 부품인 격납용기용 후판 소재 개발 완료 및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용 특수강 공급 : LNG 저장탱크용 극저온 강재에 이어 고압 수소 운송용 강재 개발 등 친환경 에너지 전반으로 공급망 확대 ▶ 티센크루프, 철강 파트너 찾기 포기하고 자본시장 독립 상장으로 전격 선회 : 독일 산업·소재 기업 티센크루프가 철강 자회사 '티센크루프 스틸 유럽'의 자본시장 분리 상장 추진을 공식 선언 : 외부 파트너사와의 합작 투자 및 공동 운영 모색이 결렬되자 자본시장을 통한 매각과 독립 상장으로 전략을 전격 전환 : 미겔 로페즈 CEO는 외부 협력 시도 실패를 인정하고 독자적인 사업부 분리 절차를 밟을 것임을 로이터를 통해 발표 : 소재 거래 부문인 tk accelis의 프랑크푸르트 증시 분사 상장 성공에 이어 철강 사업부의 포트폴리오 재편도 가속화 : 탄소 배출 감축 압박, 중국산 저가재 유입, 높은 에너지 비용 등 유럽 철강업계의 복합 위기 속 구조조정 분수령 : 구체적인 상장 시기나 거래 조건은 미정이나 향후 글로벌 철강 공급망과 시장 재편에 중대한 변수로 작용 전망 ▶ '휴머노이드 준비, 기존 설비 AI 전환 가속' ...포스코, 제철소 자율화 속도 :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은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 2026'에서 노후 제조설비를 AI가 제어하는 로보타이제이션 우선 추진 방침 발표 : 가상공간을 활용해 코일 하차 크레인의 인식 체계를 구축하고 버킷 움직임을 제어하는 선박 하역 무인화 등 현장 자율화 기술 적용 : 시뮬레이션 기술 'Sim2Real'을 고도화하는 한편 생산과 운영 조건을 종합 분석해 제철소 전체 효율을 높이는 '에너지 GPT' 개발 추진 : 은퇴를 앞둔 고숙련 작업자의 암묵지를 형식지화하여 시스템 자율성을 확보하고 힘 제어와 촉각 데이터를 반영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도 병행 ▶ '휴머노이드 준비, 기존 설비 AI 전환 가속' ...포스코, 제철소 자율화 속도 :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은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 2026'에서 노후 제조설비를 AI가 제어하는 로보타이제이션 우선 추진 방침 발표 : 가상공간을 활용해 코일 하차 크레인의 인식 체계를 구축하고 버킷 움직임을 제어하는 선박 하역 무인화 등 현장 자율화 기술 적용 : 시뮬레이션 기술 'Sim2Real'을 고도화하는 한편 생산과 운영 조건을 종합 분석해 제철소 전체 효율을 높이는 '에너지 GPT' 개발 추진 : 은퇴를 앞둔 고숙련 작업자의 암묵지를 형식지화하여 시스템 자율성을 확보하고 힘 제어와 촉각 데이터를 반영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도 병행 ▶ 무역委, ‘중국산 봉강 국내 산업피해 조사 공청회’ 개최 :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가 12월 17일 오후 2시-4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중국산 봉강의 국내산업피해조사 공청회 개최 공고 : 참석 희망 이해관계인은 소명자료와 발언요지를 첨부해 11월 12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불참 시 대리인 진술 가능 : 참가자는 A4용지 10매 이내 한글 발언요지를 제출해야 하며 공청회 종료 후 7일 이내 미진한 부분의 서면 보완 허용 : 중국산 봉강 반덤핑 관세 부과 여부를 두고 국내 생산업체와 중소 부품 수요가 간의 찬반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는 상황 : 국내 생산자는 국내 산업 보호와 공급망 안정을 주장하고, 수요업계는 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수출 경쟁력 약화를 호소 : 양측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맞서는 가운데 이번 공청회 논의 결과가 향후 최종 반덤핑 관세 판정에 핵심 지표로 작용 전망 ▶ 동국제강그룹, 14년 만에 새 배 띄웠다...해운사업 확장 : 동국제강그룹 물류 계열사 인터지스, 2012년 이후 14년 만에 4,600톤급 신규 벌크선 'DK INOX'호 건조 및 진수식 개최 : 새 선박 인도로 선대 규모 7척에서 8척으로 확대, 연간 화물 취급 능력은 330만톤에서 340만톤으로 10만톤 증가 예정 : 한국과 일본을 기점으로 중국·대만·동남아 연결 근해 항로에 투입해 철강재·곡물·철광석·석탄 운송 경쟁력 강화 : 대형선 대비 기항지 선택 폭이 넓은 소형 벌크선 강점을 살려 화물 종류와 물동량에 맞춘 유연한 운항 일정 운영 : 사내 공모로 정한 '녹슬지 않는' 선명에 안전 항해 의지 반영, 2030년까지 3척 추가 확보해 아시아 1위 소형 벌크선사 도약 목표 : 나카니시 조선소와의 공고한 협력 바탕으로 1956년 설립 이래 다져온 항만하역·내륙운송 연계 종합 해상운송 역량 확대 ▶ 포스코인터 印尼 계열사, 현지 '산불 수사' 대상 올라 : 인도네시아 경찰청이 대규모 산림·토지 화재와 관련해 외국인투자기업 4곳을 포함한 20개 법인을 입건하여 수사 진행 중 : 피의 법인에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자회사 프라임 아그리 리소시스(PAR) 산하 팜 사업 계열사 아누그라 팜 인도네시아(API) 포함 : 경찰은 API의 사업 허가 면적 내 351ha 규모 피해를 확인하고 고의적인 토지 개간용 방화나 관리 소홀에 의한 과실 여부 등을 집중 수사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수마트라 등지에서 15만4000ha 면적의 팜유 정제 사업을 확대 중이며 이번 보도 관련 사실관계 확인 중이라고 해명 ▶ SRR, 美 신규 전기로 1500만톤 · DRI 소비 급증 : 미국 철강산업, 오대호 고로에서 남부 전기로로 이동하며 2025년 조강 생산 8,194만톤(YoY +3.1%, 전기로 비중 71.3%) 달성 : 2015-2024년 고로 설비능력 24% 감소(3,300만톤) 대비 전기로 능력 20% 증가(8,680만톤), 남중부 전기로 89.5% 급증 : 전기로 내 DRI 비중 9.7%로 확대, 고급 판재 생산용 선철·DRI 비중 40-60% 및 DRI 설비 1,300만톤 규모 증설 추진 : 2030년까지 6개 사업장 1,473만톤 전기로 신설 예정이며, DRI 1,120만톤과 시중 스크랩 505만톤 수요 발생 전망 : 2030년 철원 수급 100만톤 부족으로 스크랩 수출 1,100만톤 감소 예상, 노폐 회수율 1.0% 달성 시 940만톤 공급 개선 가능 : 수출 73%는 북동부·태평양 항만, 시중 소비 71.4%는 오대호·남중부 집중으로 국토 내 철원 공급·수요 불균형 지속 ▶ 페루 안타미나 銅 광산, 작업자 사망사고로 조업 중단 : 페루 핵심 구리 생산지 Antamina 광산의 야나칸차 사업장에서 작업자 사망사고가 발생해 전면 조업 중단 : BHP, Glencore, Teck, Mitsubishi가 합작 보유한 대형 광산으로 원인 조사 착수 : 당국 협의 중이나 구체적인 재개 일정이 정해지지 않아 2026년 목표로 하던 생산량 정상 회복 계획에 막대한 차질 발생 : 이미 2025년에도 연이은 안전사고 여파로 인해 연간 구리 생산량이 YoY 9% 급감했던 전례가 있어 위기감 고조 : 세계 3위 구리 생산국 페루의 조업 차질이 장기화될 경우 글로벌 전기동 공급망 위축 및 수급 불안정 심화 불가피 : 가동 중단 기간과 손실 규모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정상화 일정이 국제 광물 시장의 최대 변수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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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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