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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건설사 협상력에 주목 』

shinhanresearch ↗ · 2026-10-30 08:02
#신한#대우건설#현대건설#삼성E&A#IPARK현대산업개발
『건설; 건설사 협상력에 주목 』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자체 모멘텀 갖춘 현대건설과 비원전주 상대적 우위 전망 : 팀코리아 원전 수익화 불확실성에 원전 관련주 투자심리 훼손, 원전주 단기 충격 불가피. 그러나 1H27 예정된 시공사 재입찰은 오히려 건설사들의 협상력 확인의 기회가 될 것이라는 측면에서 부정적이지만은 않은 이벤트 협상 과정 확인 후 원전 시공사에 부여했던 팀코리아 수주 프리미엄 및 목표주가 조정 예정. 시공역량 평가에 타격을 입은 대우건설 주가 부진하겠으나, 현대건설은 자체적으로 확보한 원전 수주 파이프라인(미국 홀텍 SMR, 불가리아 Early work, 26년말-27년초) 계약 확인되며 주가 차별화 가능할 전망. 업종 내에서는 비원전 건설사(삼성E&A, IPARK현대산업개발, GS건설 등) 주가 상대적 양호 예상 ▶️ 체코 원전 시공 협상 결렬, 단기 우려보다 건설사 협상력에 주목할 시점 : 이번 협상 결렬로 대미투자 원전 사업 포함 이후 진행될 팀코리아 원전이 모두 같은 risk에 노출되어 있다고 확대 해석할 필요 없음 1) 대미투자 PJT는 경쟁입찰 아니며, 2) 사업비 확정 전이라 시공비 상한 없고(+예비비 따로 설정), 3) 미국은 대규모 장기 공사(LNG 등)에 대해 시공사 원가 정산형(하이브리드 방식, Cost+Incentive Fee, Target Cost/Pain-Gain Share) 계약방식 적용 비중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4) 원전 수주 지연에 대한 눈높이는 이미 낮아진 상황(미국 원전, 본EPC 계약 27년말 이후) : 오히려 협상 결렬은 시장이 가장 궁금해했던 ‘건설사 협상력’ 및 이를 기반으로 한 건설사 ‘기대 가능 수익성’ 확인할 수 있는 계기. 원전 주관사 가능 업체는 3개뿐. 무리한 입찰 가능성 제한적인 상황에서 신규업체 선정/내용 주시 필요 ※ 원문 확인: https://buly.kr/3jBHA4V 위 내용은 2026년 10월 30일 7시 48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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