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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HBM '두께 완화' 본격화...삼성·SK 본딩 기술 향방은
✅ 차세대 HBM '두께 완화' 본격화...삼성·SK 본딩 기술 향방은
https://zdnet.co.kr/view/?no=20260306094650
📌 차세대 HBM, 두께 규격 완화 논의 본격화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 JEDEC에서
차세대 HBM 두께를 825~900μm 이상으로 완화하는 방안이 논의 중.
HBM3E: 720μm
HBM4: 775μm
차세대(HBM4E·HBM5): 825~900μm 이상
→ 20단 적층 구조가 요구되면서 기존 두께 규격으로는 기술적 한계 발생.
📌 왜 두께 완화가 필요해졌나
1️⃣ 20단 적층 한계
HBM4E 이후 20단 DRAM 적층 필요
기존 기술(씨닝, TC 본딩 등)만으로는 두께 축소 한계
2️⃣ TSMC 패키징 구조 변화
AI 가속기 패키징 CoWoS → SoIC(3D 적층) 진화
SoIC 적용 시 GPU/시스템반도체 자체 두께 증가
→ HBM도 두께를 같이 늘려야 패키징 구조 맞출 수 있음
📌 기술 영향: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속도 변수
HBM 두께 완화는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을 늦출 가능성.
기존 방식
- TC 본딩
- 열과 압착으로 DRAM 연결
- 현재 양산 표준
차세대 방식
- 하이브리드 본딩
- 구리 배선을 직접 접합
- DRAM 간 간격 거의 0
하지만
초정밀 정렬 필요
CMP 공정 난이도 높음
20개 칩 접합 시 수율 급락 가능
→ 아직 HBM 양산 적용 사례 없음
📌 업계 전망
두께 50μm만 완화돼도 20단 HBM 구현 가능
TC 본딩 설비 활용 가능 → 대규모 CAPEX 절감
→ 메모리 기업들은 두께 완화에 우호적
📌 핵심 산업 의미
1️⃣ HBM 기술 경쟁의 핵심 변수 = 본딩 기술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적극 개발
3️⃣ SK하이닉스: 기존 TC 본딩 고도화 전략
→ HBM4 이후 기술 방향을 두고 삼성 vs SK 전략 차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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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HBM '두께 완화' 본격화…삼성·SK 본딩 기술 향방은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20단 적층이 필요한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두께 표준을 완화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본격 상용화되는 HBM4(6세대 HBM)의 두께인 775마이크로미터(μm)를 넘어, 825~900마이크로미터 수준까지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6일 지디넷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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