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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출하전 돌입...삼성·SK '양산 수율' 승부 시작
✅ HBM4 출하전 돌입...삼성·SK '양산 수율' 승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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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4 경쟁 구도의 핵심
삼성전자: HBM4 선출하, 2026년 HBM 비트 성장률 +155% 전망
SK하이닉스: 이달 중 출하 예상, 기존 HBM2·HBM3E 수율 우위는 유지
승부처: 기술 격차보다 양산 수율 안정성 + 물량 확대 능력
📌 HBM 시장 구조 변화
2026년 HBM 시장 규모 530억 달러 → 2027년 800억 달러 전망
2024년 이후 연평균 성장률(CAGR) 65%
전체 D램 대비 HBM 비트 성장률 77%로 압도
D램 내 HBM 비중: 웨이퍼 기준 28%, 매출 기준 15%
📌 점유율 변수: ‘캐파 효과’
2025년 4Q 기준 글로벌 D램 점유율
삼성전자 36.6% (1위 탈환)
SK하이닉스 32.9%
업계 평가: 공급 부족 국면에서는 캐파가 큰 업체가 매출·점유율을 더 확보
📌 HBM4 가격과 성능
삼성 HBM4 가격: 700달러 수준(전작 대비 +20~30%) 협상 중
SK하이닉스 HBM4(’25.8월 기준): 500달러 중반대
삼성 HBM4 성능: 최대 13Gbps 거론
과거 발열 이슈 → 재설계로 개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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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HBM4 출하전 돌입…삼성·SK '양산 수율' 승부 시작
삼성 먼저 출하 SK 곧 합류…HBM 점유율 변화 예고 삼성 HBM 비트 성장률 155% 전망…SK 조정 가능성 "HBM4 승부처는 수율과 물량"…1분기 실적 시험대 인공지능(AI) 서버 확산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6세대 HBM(HBM4)을 둘러싼 양산 경쟁이 본격화됐다. 삼성전자가 먼저 HBM4 출하를 시작했고, SK하이닉스도 이달 중 출하에 나설 전망이다. 업계는 양사 물량이 1분기 실적부터 점진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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