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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000억달러 넘을 수도... AI 모든 것 집어삼켜"
✅ 최태원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000억달러 넘을 수도... AI 모든 것 집어삼켜"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6/02/22/24QN7PC375GWHPDQ52UDBLVJ2A/
📌 핵심 발언 요약 (TPD 2026, 워싱턴DC)
SK하이닉스 영업이익: 2026년 1000억달러(≈145조원) 상회 가능성 언급
→ 12월 500억달러 → 1월 700억달러 → 최근 1000억달러로 상향
HBM = ‘괴물칩’: AI 인프라 수요 폭증으로 마진 60% 이상
AI 메모리 쇼티지: 2026년 수요 대비 공급 부족 30%+
왜곡 발생: HBM(마진 60%) vs 일반 메모리(일부 80%) → 제품 믹스 왜곡
비(非)AI 산업 압박: PC·스마트폰 등 일부 앱/사업 구조조정 불가피
📌 AI 인프라의 다음 병목
전력: “AI가 전기를 집어삼킨다” → 데이터센터+발전소 동시 구축 모델 준비
자본: 데이터센터 1곳 ~500억달러, 美 100GW 필요 시 인프라만 5조달러
📌 현장 뉘앙스
“좋은 소식처럼 보이지만 1000억달러 손실도 가능한 극단적 변동성”
“AI 경쟁은 멈출 수 없고, 자본·자원 보유자가 선두에 설 것”
📌 고객사 미팅 배경
젠슨 황, MS·메타·구글 등과 연쇄 회동
“메모리를 못 줘서 미안하다고 인사하러 갔다” → 공급 제약 인정
🔥 AI 메모리 초과수요 → HBM 초고마진·사이클 왜곡
→ 전력·자본 병목까지 확대, SK하이닉스는 구조적 수혜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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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최태원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000억달러 넘을 수도… AI 모든 것 집어삼켜”
최태원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000억달러 넘을 수도 AI 모든 것 집어삼켜 美 워싱턴DC서 열린 최종현 재단 TPD 포럼 참석 괴물칩 HBM, AI 인프라 수요에 마진 60% 이상 AI 메모리는 올해 30% 수요 대비 공급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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