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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원전 ‘첫 현지 대형 계약’ 체결
✅ 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원전 ‘첫 현지 대형 계약’ 체결
https://www.fi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839
📌 계약 규모
약 3,200억 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5·6호기 증기터빈·발전기·터빈 제어시스템 2기분 공급
📌 계약 구조
두산에너빌리티 ↔️ 두산스코다파워 간 계약
‘팀코리아’가 체코 현지 기업과 맺은 첫 번째 대규모 협력 계약
체코 정부가 강조한 현지화(Localization) 전략의 핵심 사례
📌 프로젝트 의미
두코바니 원전 5·6호기 신규 건설
한국·체코 양국 산업부 장관 참석 하에 프라하에서 서명식 진행
두산에너빌리티–두산스코다파워 신규 원전 첫 협업
📌 기술·사업 시너지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주기기 기술력
두산스코다파워: 현지 제작 경험(원전용 증기터빈 26기 납품 이력)
→ 기술 + 현지 제조 역량 결합
📌 향후 기대
체코 테멜린 3·4호기 등 추가 원전 수주 시 협력 확대 가능성
‘팀코리아’ 체코 원전 트랙레코드 확보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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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신문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스코다파워와 3200억원 규모 체코 원전 증기터빈 계약
현대경제신문 민성준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는 체코 신규 원전 사업인 두코바니 원전 5·6호기에 공급할 증기터빈과 터빈 제어시스템에 대한 약 32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와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16일(현지 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계약 서명식은 한국과 체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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