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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 제2올리고동 ‘전용 라인’ 러브콜...글로벌 RNA CDMO 핵심축 부상
🧬 에스티팜, 제2올리고동 ‘전용 라인’ 러브콜...글로벌 RNA CDMO 핵심축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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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제2올리고동 준공 이후 글로벌 빅파마 전용 생산라인 개설 문의 급증
• RNA 치료제 상업화 본격화 → 대량·안정 생산 시설 수요 확대
• 美 생물보안법(Biosecure Act) 영향으로 탈(脫)중국 CDMO 수요 집중
💊 기술 및 개발 방향
• 올리고 치료제 특성상 초기 공정 세팅 이후 파트너 변경 어려움 → 기존 CDMO 의존도 심화
• 빅파마, 공급 공백 방지 위해 에스티팜 내 전용 라인 확보 전략
• 반월캠퍼스 cGMP 인증 기반, 제2올리고동 현재 풀 가동 근접
• 생산능력 기존 대비 2배 이상 확대 → 14mol(2.3~7t) 규모
💊 시장 및 전략적 의미
• 중국 CDMO 저가 공세에도 불구, 기술력·신뢰도 기반 파트너로 자리매김
• 노바티스(렉비오), 아이오니스(올레자르센), 제론(이메텔스타트), 바이오젠(스핀라자) 등 상업화 트랙레코드 축적
• 올리고 매출 2376억원(+35%), 상업 프로젝트 비중 73%
• 지난해 매출 3316억원·영업이익 551억원 돌파 → 수익성 본격 개선 구간 진입
• 수주잔고 2040억원 + 美 바이오텍 830억원 신규 계약 → 중장기 가시성 확보
💊 결론
• RNA 상업화 시대 개막 + 탈중국 흐름 → 에스티팜 전략적 가치 부각
• 단순 CDMO가 아닌 전용 라인 기반 장기 파트너 모델로 진화
• 제2올리고동 ‘Future area’ 확장 옵션 보유 → 수주 확대 시 추가 레버리지 가능
• 글로벌 RNA 파이프라인 증가와 함께 구조적 성장 국면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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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에스티팜, ‘러브콜’ 쏟아진다…글로벌 제약사 ‘올리고’ 전용 라인 문의 빗발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에스티팜이 지난해 하반기 준공한 ‘제2올리고동’에 글로벌 빅파마들의 전용 라인 개설 문의가 빗발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올리고핵산)를 핵심 원료로 하는 리보핵산(RNA) 치료제의 상업화가 본격화되면서, 물량을 안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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