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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美 희토류 ‘통합 생산단지’ 착공...내년 희토류·영구자석 현지 생산
✅ 포스코인터내셔널, 美 희토류 ‘통합 생산단지’ 착공...내년 희토류·영구자석 현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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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합작 추진: 포스코인터, 美 리엘리먼트와 JV 설립 → 올해 브라운필드(기존 공장 매입) 착공
핵심 포인트: 내년 희토류 생산 개시 + 채굴~정제~영구자석 제조/재활용 ‘전 공정 일원화’로 공급망 안정화
수요 확보: 전기차용 영구자석 1.16조원 수주 선확보
📌 왜 ‘내년 생산’이 가능한가
브라운필드 투자: 이미 지어진 공장을 매입해 추진 → 그린필드 대비 시간·비용 단축
합작사 관계자: 연내 생산단지 착공, 내년 희토류+영구자석 생산 목표
📌 미국 현지 ‘원스톱’ 밸류체인 구축
목표: 희토류 채굴 → 분리·정제 → 영구자석 제조 → 재활용까지 전 공정 통합
역할 분담
포스코인터: 희토류 채굴 + 영구자석 제조
리엘리먼트: 희토류 분리·정제 + 영구자석 재활용
후보지: 인디애나주(리엘리먼트 본사 소재지)는 제외된 것으로 파악
📌 조 단위 ‘선수주’ 확보(가동 전 수요 잠금)
북미·유럽 완성차 업체向 전기차용 네오디뮴 영구자석 납품
규모: 1.16조원
물량: 전기차 400만 대+ 적용 가능 수준
특징: 미 현지 생산단지 가동 전제 계약 → 램프업 시 실적 가시성↑
📌 경쟁력 포인트(차별점)
중국 제외 시 희토류+영구자석 통합 생산기지를 갖춘 곳이 드물어 “희소한 포지션”
공급망 다변화: 북미뿐 아니라 오세아니아·아시아 등 30개사와 희토류/영구자석 협업
적용처 확장: EV 외에도 잠수함·전투기·휴머노이드 로봇 등으로 수요 확대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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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포스코인터, 내년 미국서 희토류 첫 생산한다
<앵커>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기업과 설립한 합작법인을 통해 내년부터 현지에서 희토류를 처음으로 생산하는 것으로 한국경제TV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기존 공장을 매입해 희토류를 원료로 하는 영구자석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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