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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SMR 상용화 첫 단계, 2월 중 단추 끼운다
✅ 한국형 SMR 상용화 첫 단계, 2월 중 단추 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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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정부, 혁신형 SMR(i-SMR) 표준설계 인가 신청을 2월 중 제출 예정
→ 상용화를 향한 공식 인허가 절차의 시작
인가 주체: 원자력안전위원회
(안전성·설계 적합성 검증, 최소 ~3년 소요 전망)
로드맵: 2028년 인가 취득 → 2031년 첫 모듈 제작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2035년까지 SMR 1기 준공 목표 유지
📌 왜 중요?
표준설계 인가는 “이 설계로 지어도 안전하다”는 국가 차원의 인증
→ 이후 한국수력원자력의 건설 인허가 신청 가능
i-SMR은 300MW 이하 모듈형 원자로로, 공장 제작·현장 조립을 통해 공기 단축·안전성 강화 기대
📌 R&D·조직
2023~2028년 3,992억원 투입(국가 R&D)
전담 조직: 혁신형 SMR 추진단
📌 글로벌 비교
미국 NuScale Power: 2020년 NRC 설계 인증, 2029년 착공 목표
러시아: 부유식 SMR 상업 운전 중
중국: ‘링롱 1호’ 육상 SMR, 2026년 상반기 운전 예정
→ 한국은 상용화 시점은 다소 후행, 다만 국가 주도 표준·안전성 트랙으로 안정적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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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한국형 SMR 상용화 첫 단계, 2월 중 단추 끼운다
한국형 SMR 상용화 첫 단계, 2월 중 단추 끼운다 정부, i-SMR 표준설계 인가 신청 일정 조율 중 늦어도 이달 중 인가 신청 이뤄질 듯 2028년 인허가 취득·2031년 첫 모듈 제작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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