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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블록버스터 만든다...캐시카우 품은 K-바이오, 다음 타깃은 역시 '항암'
🧬 글로벌 블록버스터 만든다...캐시카우 품은 K-바이오, 다음 타깃은 역시 '항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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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한 줄
주력 제품으로 현금흐름을 만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고부가가치 항암 신약을 차세대 성장축으로 선택
💊 글로벌 항암 시장: 구조적 성장
글로벌 항암제 시장: 2023년 2,230억달러 → 2028년 4,090억달러
연평균 성장률 10% 이상, 단일 품목 블록버스터 가능
개발 난도는 높지만 성공 시 수십조 매출 구조
💊 온코닉테라퓨틱스
캐시카우: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
- 출시 1년여 만에 처방액 13배 성장
- 2024년 매출 534억원 / 영업이익 126억원 (흑자전환)
항암 파이프라인: 네수파립
- 합성치사 기반 이중표적 항암제
- 췌장암·위암 등 다수 고형암 임상 2상
- 美 FDA 희귀의약품(ODD) 지정
👉 상업화 성공 → R&D 재투자 선순환 구조 확인
💊 파마리서치
캐시카우: 리쥬란
- 2024년 매출 5,357억원 / 영업이익 2,142억원
- 영업이익률 40% (국내 최상위)
항암 확장: PRD-101
- DOT(DNA 최적화) 기반 나노 항암제
- 美 FDA 임상 1상 IND 승인
- 미국 다기관 고형암 임상 진행
👉 에스테틱 → 항암으로 기술 확장
💊 SK바이오팜
캐시카우: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
- 2024년 매출 7,067억원 / 영업이익 2,039억원
항암 전략
- R&D 예산 2,300억원으로 확대
- 방사성의약품(RPT), TPD 기반 항암 파이프라인
- 전립선암 치료제 SKL35501 (FDA 임상 1상 승인)
- 신장암 치료제 SKL37321 등 2027년 IND 목표
💊 정리
캐시카우 확보 → 항암 R&D 집중 구조가 공통점
단기 실적 + 장기 블록버스터 투트랙 전략
“항암 진출 = 선택이 아닌 필수” 국면 진입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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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글로벌 블록버스터 만든다…캐시카우 품은 K-바이오, 다음 타깃은 역시 '항암'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주력 제품의 흥행으로 확보한 현금을 항암 신약 개발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항암제는 단일 품목으로 수십조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블록버스터’ 창출이 가능한 시장으로, 글로벌 빅파마 도약을 노리는 기업들에게 항암제 진출은 필수적인 선택으로 풀이된다.10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글로벌 항암제 시장 규모는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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