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인공지능(AI) 신약 개발기업인 갤럭스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자사의 AI 단백질 설계 기술을 적용한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인 ‘PD-1·IL-…

bioksm ↗ · 2026-04-15 10:13
해당 연구는 강력한 항암 효과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전신 면역 활성 부작용으로 활용이 제한돼온 사이토카인(Cytokine)과, 반응률이 낮은 기존 PD-1 기반 면역항암제의 한계를 동시에 겨냥했습니다. 갤럭스는 AI 기술을 활용해 이러한 한계를 개선할 수 있는 설계 전략과 전임상 검증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갤럭스는 자체 AI 단백질 설계 플랫폼인 ‘갤럭스디자인(GaluxDesign)’을 활용해 IL-18의 구조와 상호작용을 정밀 분석하고, 기존 단백질을 재설계한 ‘IL-18 변이체(IL-18v)’를 개발했습니다. 이 변이체는 IL-18BP에 의한 억제를 회피하는 동시에 활성을 낮춰, 단독으로는 면역세포를 거의 활성화하지 않도록 설계됐습니다. 대신 PD-1 항체와 결합 시 종양미세환경 내 PD-1 발현 면역세포에만 선택적으로 활성화되도록 했습니다. 해당 변이체를 PD-1 항체와 융합한 ‘PD-1·IL-18v’ 이중항체는 PD-1 비발현세포에서는 거의 신호 활성을 보이지 않았지만, PD-1 발현세포에서는 1000배 이상 높은 활성을 나타내며 종양 특이적인 면역반응을 유도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 이중항체는 동물실험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확인됐습니다. 기존 PD-1 면역항암제로 충분한 효과를 보이지 않던 불응 종양 모델에서 90% 이상의 종양 감소가 관찰됐으며, 반복 투여에도 유의한 체중 변화가 나타나지 않아 ‘전신 독성’ 우려가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회사는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647
더바이오
[AACR] “갤럭스 개발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불응모델서 90% 종양 성장 억제”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인공지능(AI) 신약 개발기업인 갤럭스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자사의 AI 단백질 설계 기술을 적용한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인 ‘PD-1·IL-18v’의 전임상 연구 결과를 포스터 형태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기존 면역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