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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의 반란]1 D램 성장률 넘어선다···차기 AI 수혜자는 낸드?

growthresearch ↗ · 2026-02-09 12:54
#디바이스
✅ [낸드의 반란]1 D램 성장률 넘어선다···차기 AI 수혜자는 낸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79159 📌 AI 인프라 투자, 이제는 저장(Storage) 단계로 확산 AI 투자는 연산(HBM·D램) → 저장(eSSD·낸드) 으로 확장되는 국면 학습 이후 추론·서비스 단계에서 데이터 저장·관리 중요성 급부상 AI 서버당 스토리지 탑재 용량이 구조적으로 증가 📌 낸드 성장률, D램을 넘어설 전망 글로벌 IB 전망 AI 낸드 TAM CAGR(’24~’27): ~110% AI D램 성장률(91%) 상회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으로 eSSD 선주문 급증 연산 장비보다 스토리지 선확보 전략이 먼저 나타나는 중 📌 수급은 이미 타이트 → 가격 전망 상향 AI D램/HBM에 투자 집중 → 낸드 증설은 보수적 중국 낸드 증설도 미국 규제 영향으로 제약 소비자 수요 둔화에도 → eSSD 중심 고용량 낸드 출하 증가 결과: 낸드 수급 빠르게 타이트, 가격 전망 상향 조정 📌 ‘학습 중심 AI’ → ‘추론 중심 AI’로의 구조 변화 학습 단계 → 대역폭·지연시간 중요 → D램/HBM 중심 서비스·추론 단계 → 대용량·안정적 저장 능력이 성능·비용 좌우 데이터는 쌓이고, 반복적으로 읽고 쓰는 구조로 전환 중 📌 D램 vs 낸드: 시장 구조 자체가 다르다 D램(HBM) 엔비디아 중심 소수 고객 의존, 승자독식 구조 낸드 AI 서버, eSSD, 엣지 AI, 자동차, 온디바이스 AI 등 수요 다변화 특정 고객 의존도 낮음 다수의 승자가 공존 가능한 시장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Naver
[낸드의 반란]① D램 성장률 넘어선다···차기 AI 수혜자는 낸드?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메모리반도체 시장의 시선이 D램을 넘어 낸드플래시로 이동하고 있다. AI 반도체 성능 경쟁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HBM)가 D램 성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최근에는 데이터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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