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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전자, 전력용 반도체 조직 축소 등 속도조절...돈되는 HBM4·2나노에 '올인'
✅ [단독] 삼성전자, 전력용 반도체 조직 축소 등 속도조절...돈되는 HBM4·2나노에 '올인'
https://www.fnnews.com/news/202601271517221888
📌 핵심 요약
‘미래 먹거리’ 전력반도체는 속도조절,
당장 돈 되는 HBM4·2나노에 인력·설비·자본 총집중 전략이 본격화되는 흐름.
📌 전력반도체 조직 축소(CSS 사업팀 재편)
삼성전자 DS부문 내 SiC·GaN 전력반도체 및 신사업 R&D를 담당하던 CSS 조직이 선택과 집중 기조로 규모 축소.
핵심 R&D는 유지하되, 수익성과 거리가 먼 인력·기능은 타 조직으로 순차 이동.
📌 배경: 전기차 캐즘 + 수익성 한계
전력반도체는 중장기 성장 산업이지만 EV 수요 둔화와 장기 인증·신뢰성 검증 구조로 단기 수익성 확보가 어려운 상황.
이에 ‘속도조절’ 전략 선택.
📌 메모리: HBM4 중심 초집중
삼성전자는 엔비디아향 HBM4 양산 공급을 위해 1c D램(10나노급 6세대) 생산 비중 대폭 확대.
DS부문 경영진 지시에 따라 생산 라인도 HBM4 대응 중심으로 재편.
📌 파운드리: 2나노 중심 선별 투자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고객 확보가 가능한 최선단 공정(2nm)에 집중하는 전략 강화.
비수익 구간 투자 축소, 핵심 공정 위주 자원 재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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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단독] 삼성전자, 전력용 반도체 조직 축소 등 속도조절...돈되는 HBM4·2나노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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