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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선 건조시장, 2040년 220조... “韓, 美 개방땐 최대 수혜국”
✅ 미국 상선 건조시장, 2040년 220조... “韓, 美 개방땐 최대 수혜국”
https://www.munhwa.com/article/11563217?ref=naver
📌 시장 규모: 초대형 신규 발주 사이클
미국 상선 신규건조 시장: 2040년까지 1,500억달러(약 220조원)
대상 선종: LNG선·탱커·컨테이너선 포함
📌 진입 가능 국가: 사실상 한국·일본뿐
동맹국 제한 → 중국 조선소 참여 어려움
글로벌 상선 건조 가능국: 한·중·일 중 美 진입 가능국은 한·일
📌 생산능력 격차: 한국이 압도
상위 3개 조선사 기준
한국: 독 23기 / 안벽 27기 / 최대 CGT 1,020만톤
일본: 독 9기 / 안벽 7기 / 최대 CGT 184만톤
→ 건조 캐파 차이 약 5배 이상
📌 고부가 LNG선 시장 지배력
2025년 1~11월 글로벌 LNG선 점유율
한국 65.6% (1위)
중국 32.0%
일본 0%
📌 변수: 수주잔고 vs 증설 전략
한국: 약 3년치 수주잔고 확보 → 단기 슬롯 타이트
일본: 상선 캐파 축소로 여력 제한적
한국 조선사: 美 현지 조선소 인수·공동건조 등 대미 투자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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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미국 상선 건조시장, 2040년 220조… “韓, 美 개방땐 최대 수혜국”
미국이 해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 상선 건조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현지 시장이 개방될 경우 가장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동맹국 중 한국의 수주 경쟁력이 일본을 압도한다는 평가가 나왔다. 23일 나이스신용평가의 ‘미국의 신규 건조 확대 전망, 한·일 조선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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