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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해군, 함정정비협약 기준 강화...본토 대상, MRO 진출 국내 조선소는 미해당
✅ 美해군, 함정정비협약 기준 강화...본토 대상, MRO 진출 국내 조선소는 미해당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58448?ref=naver
📌 핵심 요약
미 해군, 함정정비협약(MSRA) 등급제(Tier1~3) 도입 + 인증 기준 강화
적용 대상은 미 본토 조선소 중심 → 국내 조선사 기존 MSRA 자격은 영향 없음
다만 미국 현지 조선소 인수·합작 시 신규 기준 적용 가능성
📌 MSRA 개편 핵심 내용
재신청 대상: 미국 본토 조선소
90일 내 재신청 → 미비점 발견 시 추가 90일 개선 요구
미충족 시 기존 계약 취소 가능
📌 등급별 요건 정리
▷ Tier 1 (최상위)
180일 내 2만2천 맨데이 정비 수행 능력
하루 평균 122명(주5일 기준 170~180명) 상시 투입 필요
자체 부두·드라이도크 필수
사실상 대형 조선소만 가능
▷ Tier 2
작업 규모는 Tier1 동일
미 해군 제공 부두·시설 활용 가능
▷ Tier 3
40일 내 1,000 맨데이 규모
중견 조선소도 접근 가능
📌 공통 규정 (모든 Tier)
55% 자가 수행 원칙
→ 하도급 아닌 본사 인력·설비로 절반 이상 직접 수행 의무
📌 국내 조선사 현황
HD현대중공업: MSRA 보유 / 미 해군 MRO 2건 수주
한화오션: MSRA 보유 / 5건 수주 (가장 적극적)
삼성중공업: MSRA 취득 준비 중 / 美 비거마린과 전략 제휴
HJ중공업: 국내 3번째 MSRA 확보
SK오션플랜트: 美 해군 보안 실사 통과 → 1분기 라이선스 기대
📌 시장 포인트
미 해군 MRO 시장 규모 약 20조원
단기 정비 매출 + 미국 협력 확대 → 신조 수주 파이프라인 확보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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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美해군, 함정정비협약 기준 강화…본토 대상, MRO 진출 국내 조선소는 미해당 [비즈360]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최근 미 해군이 본토 조선소를 대상으로 함정정비협약(MSRA)에 대한 등급제를 도입하고 인증 기준을 강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 해군 함정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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