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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미 에너지부 “2030년까지 달 원자로 개발”...중·러와 본격 경쟁
✅ NASA·미 에너지부 “2030년까지 달 원자로 개발”...중·러와 본격 경쟁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151304001
📌 무슨 일?
NASA와 미 에너지부(DOE)가 2030년까지 달에서 가동 가능한 원자로 개발을 목표로 MOU 체결.
📌 왜 원자력인가?
달은 낮·밤이 각 14일 → 태양광만으로는 365일 안정적 전력 공급 불가.
유인기지의 생명유지·탐사장비를 위해 핵분열 기반 장기 전력원이 필요.
📌 기술 포인트
연료 1회 장전으로 수년 운전, 공기 없이 가동 가능.
“햇빛 없이도 전력 생산”이 핵심.
📌 정책 배경
美 대통령 2030년까지 달 상설 전초기지 초기 요소 구축 행정명령
→ 기관 간 공식 실행 단계로 진입.
📌 불확실성
미국원자력학회(ANS): 2030년 ‘실제 달 가동’인지, ‘지구 제작 완료’인지 불명확.
📌 경쟁 구도
중국·러시아는 2033~2035년 달 원자로 설치 목표.
미국 가속 → 중·러 일정 앞당김 가능성.
📌 지정학적 리스크
선점국이 안전·접근 제한을 명분으로 사실상 통제선을 설정할 소지.
달에서의 전력=주권 프레임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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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NASA·미 에너지부 “2030년까지 달 원자로 개발”…중·러와 본격 경쟁
미국 정부가 ‘달 원자로’를 개발하기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 달 유인 기지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려는 것이다. 우주 경쟁에서 미국의 맞상대인 중국과 러시아도 같은 목적의 원자로를 개발 중이어서 향후 달 패권을 둘러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14일(현지시간) 미국 과학계에 따르면 미 항공우주국(NASA)과 에너지부(DOE)는 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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