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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경상수지 122억달러 흑자...반도체 등 수출호조에 동월 최대
✅ 11월 경상수지 122억달러 흑자...반도체 등 수출호조에 동월 최대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9018751002?input=1195m
📌 경상수지 ‘빅 서프라이즈’
11월 122.4억 달러 흑자
31개월 연속 흑자, 11월 기준 역대 최대
1~11월 누적 1,018억 달러 흑자(전년比 +17.5%)
한은: 연간 1,150억 달러 흑자 “확실” → 2015년 최고치 경신 가능
📌 상품수지 133.1억 달러...10월의 1.7배
상품수지 133.1억 달러 흑자
월간 기준 역대 4위, 11월 기준 역대 1위
수출 +5.5% YoY(반도체·자동차가 끌고 감)
📌 핵심 포인트: ‘반도체가 전부’
통관 기준 반도체 수출 +38.7%
한은 코멘트: “반도체 제외하면 무역수지 -1.0%”
대미 수출은 관세 영향으로 둔화 흐름 언급
📌 서비스수지 여전히 마이너스
서비스수지 -27.3억 달러
여행수지 -9.6억 달러(추석 효과 빠지며 적자 축소)
📌 본원소득수지 흑자 축소
본원소득수지 +18.3억 달러(전월 대비 감소)
해외 투자자 배당 지급으로 배당소득 수지 급감
🔥“겉으로는 경상수지 역대급 흑자지만, 반도체를 빼면 무역이 꺾인다는 경고가 같이 나온 데이터”
→ 관세 변수 + 비(非)반도체 수출 체력이 2026년 체크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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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1월 경상수지 122억달러 흑자…반도체 등 수출호조에 동월 최대(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한지훈 기자 = 반도체·자동차 등 수출 호조에 지난해 11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큰 폭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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