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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유일한 HBM4 사용자” [CES 2026]
✅ 젠슨 황 “엔비디아, 유일한 HBM4 사용자” [CES 2026]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50645?ref=naver
📌 HBM4 독점적 수요자 =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HBM4(6세대)의 첫 번째이자 당분간 유일한 사용자
“HBM4를 사용할 다른 회사는 당분간 없을 것”
메모리를 대량 직접 구매하는 세계 유일의 칩 회사라는 점 강조
→ HBM4 초기 물량은 사실상 엔비디아 단독 흡수
📌 메모리 공급사에 매우 유리한 환경
“장기간 메모리 쇼티지 가능성”
공급자 우위 시장 구조 명확화
삼성전자·SK하이닉스
→ 2026년 HBM4 물량 사실상 완판 발언과 정합
📌 HBM4 탑재 ‘베라 루빈’ 일정
차세대 슈퍼칩 ‘Vera Rubin’, 2026년 하반기 고객 출하
삼성·하이닉스 HBM4 샘플 탑재 + 패키징 완료 단계로 해석
블랙웰 과열 이슈 관련:
→ “신기술 많지만 리스크 제거(de-risked), 제조 공정 이관 가능한 상태”
📌 H200 중국 수출
미국 정부와 수출 라이선스 최종 조율 단계
“고객 수요 매우 강함, 이미 공급망 가동 중”
중국 정부 승인 여부엔 언급 회피
→ “구매 주문서가 답”
📌 AI 팩토리 & 장기 수요
데이터센터 = ‘AI 팩토리’
“매년 새로운 세대의 AI 팩토리 제공”
AI 인프라 수요 폭증 → 반도체 공장 추가 필요
📌 TSMC와의 협업
30년 협력 관계, 기획 조직 간 거의 매일 소통
베라 루빈은 CPO(광학 소자 공동 패키징) 적용
→ 기술 난이도 매우 높음
2026년 TSMC와의 비즈니스 규모 “엄청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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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젠슨 황 “엔비디아, 유일한 HBM4 사용자” [CES 2026]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엔비디아는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의 첫 번째 소비자로 우리가 유일한 사용자”라며 “당분간은 다른 누구도 HBM4를 사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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