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닥터 코퍼’ 구리 가격 t당 1만3000달러 돌파
✅ ‘닥터 코퍼’ 구리 가격 t당 1만3000달러 돌파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211160&code=61141111&cp=nv
📌 가격 현황
1/6 오전 기준 LME 구리 현물가 t당 13,033달러(+4.2%)
1만2천 달러 돌파 후 6거래일 만에 1만3천 달러 상회
11월 중순 이후 +20%, ’25년 연간 +44%(’09년 이후 최대)
📌 상승의 성격: 경기 회복보다 ‘사재기’
통상적 경기 회복 신호라기보다 미국 관세 불확실성 대응용 비축 수요가 주도
블룸버그: 관세 재검토 → 미국 내 공급 부족 우려 확대 → 프리미엄 형성
📌 미국 관세 이슈 재점화
트럼프 전 대통령, 과거 구리 수입 관세 시사 → 재고 경쟁 촉발
7월 말 정제 구리 면제로 진정 → 최근 재검토 가능성 재부상
’25년 12월 미국 구리 수입량, 7월 이후 최고치
📌 공급·투기 요인
칠레 만토베르데 광산 파업 → 투기 심리 자극
투기성 자금 주도 장세 평가
📌 전문가 코멘트
BMO Capital Markets 헬렌 아모스: “미국 내 재고의 역사적 증가세가 가격의 핵심 동인”
Marex 알 문로: “현재 투기성 자금이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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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닥터 코퍼’ 구리 가격 t당 1만3000달러 돌파
실물 경제의 선행 지표로 통하며 이른바 ‘닥터 코퍼’(Dr. Copper·구리 박사)라 불리는 국제 구리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t당 1만3000달러를 돌파했다.통상 구리 가격 상승은 경기 회복의 신호로 읽히지만, 이번 랠리는 미국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에 대비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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