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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 달 탐사에 누리호 활용...2029년 '달 통신 궤도선' 도전
✅우주청, 달 탐사에 누리호 활용...2029년 '달 통신 궤도선' 도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2_0003438876
📌 2029년 ‘달 통신 궤도선’ 발사 추진
누리호 + 궤도수송선 조합으로 달 궤도 진입(심우주 통신 기술 선확보 목적)
📌 누리호 5차 발사(2026년) 예정
초소형군집위성 2~6호 ‘5기’ 탑재 → 군집위성 다중사출 능력 입증
📌 재사용 차세대발사체 로드맵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 계획 변경(2025년 내 마무리) → 2026년 예비설계 착수
📌 “발사비용 10분의 1로”
2035년까지 재사용 발사체로 1kg당 2000달러대 목표(현재 누리호는 약 2.6만달러 수준)
📌 발사 인프라/민간 발사 확대
나로우주센터 고도화 + 민간발사장 구축(2027년 개방 목표)
공공위성 ‘누리호 반복발사 일괄계약’ 추진 → 상업발사 전환 촉진
📌 2026년 우주청 ‘예산 1조원 시대’ 언급
누리호 신뢰성 제고 + 재사용 발사체 착수로 “우주항공 5대 강국”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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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우주청, 달 탐사에 누리호 활용…2029년 '달 통신 궤도선' 도전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우주항공청이 4차 발사에 성공해 신뢰성을 입증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를 활용해 2029년 독자적인 달 통신 궤도선 발사를 추진한다. 누리호의 뒤를 이을 재사용 발사체 예비설계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하고, 민간 주도 우주발사 확대를 위한 민간발사장 구축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우주항공청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우주항공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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