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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이뮤노반트에 ‘바토클리맙 상업화’ 조속 추진 요구
🧬 한올바이오파마, 이뮤노반트에 ‘바토클리맙 상업화’ 조속 추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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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이뮤노반트가 차세대 약물(IMVT-1402) 중심으로 전략을 옮기려 하자, 한올은 바토클리맙 상업화 지연 문제를 공식 제기
• 바토클리맙은 임상 모두 성공, MG 적응증 FDA BLA 신청만 남은 상태
• 한올: “계약에 따라 상업화 노력·마일스톤 지급 의무 이행하라” 요구
💊 기술 및 개발 방향
• 바토클리맙: 검증된 FcRn 억제 항체로 MG·TED 등 글로벌 임상 진행 중
• 아이메로프루바트(IMVT-1402):
– 투여 편의성·IgG 감소·안전성 측면에서 Best-in-class 후보
– 총 6개 적응증에서 임상 진행
💊 시장 및 전략적 의미
• 두 약물 모두 FcRn 억제제 라인업에 속해 시장 포지셔닝 충돌 가능성
• 이뮤노반트가 차세대 약물에 방점을 두며 기존 파이프라인 우선순위 조정 시도
• 한올은 바토클리맙의 상업화 지연이 계약 위반 및 가치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
💊 결론
• 한올: “두 약물 모두 개발하되, 바토클리맙은 지연 없이 상업화 진행해야 한다”
• 현재 양사 협의 중이며, 한올은 바토클리맙 가치 극대화 전략을 고수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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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바토클리맙, BLA 지연…이뮤노반트, 조속히 상업화해야”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한올바이오파마가 글로벌 파트너사인 이뮤노반트(Immunovant)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토클리맙(Batoclimab)'의 조속한 상업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뮤노반트가 차세대 약물인 '아이메로프루바트 (HL161ANS, IMVT-1402)' 개발에 집중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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