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다 쓴 배터리, 도시의 금광으로”... 비용 30% 낮춘 재활용 신기술 나온다
✅ “다 쓴 배터리, 도시의 금광으로”... 비용 30% 낮춘 재활용 신기술 나온다
https://www.mk.co.kr/news/it/11489623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이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의 난제를 해소할
4대 핵심 기술을 발표.
IRA·EU 규제로 재활용 기술 중요성이 급등하는 시점에서,
공정 비용(OPEX) 30% 절감·회수율 98~99.9%라는 성과가 주목.
📌 왜 중요한가?
EV 보급 급증 → 폐배터리 처리 대란
폐배터리는 버리면 환경오염, 재활용하면 리튬·니켈·코발트·희토류를 뽑아내는 ‘도시광산’
기존 공정은 비용↑ 폐수↑ 불순물↑이 문제
이번 기술들은 비용·환경오염·효율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
📌 KIGAM이 공개한 4대 혁신 기술
1 부유선별 기반 ‘양극·음극·리튬 사전 분리 기술’ — 공정비 30%↓
블랙매스 단계에서부터 양극재·음극재·리튬을 미리 분리
이후 공정에서 양극재만 집중 정제 → 비용·폐수 대폭 감소
연구원: “OPEX 최소 30% 절감”
2 저에너지 전처리 기술 — 에너지 사용량↓ 불순물 제거↑
파쇄 공정의 에너지 사용을 실시간 감시·제어
전력 소모 감소 + 플라스틱 분리막 등 불순물 제거 효과 극대화
3 AI 기반 고순도 유가금속 회수 — 리튬·니켈 회수율 98%↑
pH 등 용액 상태를 센서로 분석 → AI가 조건 자동 조절
습식 제련의 자동화·정밀화
리튬·니켈 등 금속 98% 이상 회수 성공
4 친환경 희토류 회수 기술 — 순도 99.9%
기존처럼 강산 사용 X → 인체 무해 용매 활용
모터 영구자석에서 네오디뮴 등 희토류를 99.9% 순도로 회수
📌 기업 협의체 출범 — 기술 상용화 가속
‘EV 재활용 기술사업화 협의체’ 신설
연구원과 기업이 함께 스케일업(공장 적용 과정의 문제) 해결 추진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매일경제
“다 쓴 배터리, 도시의 금광으로”… 비용 30% 낮춘 재활용 신기술 나온다 - 매일경제
지질자원연구원,전기차 폐배터리 기술 4선 공개 유독성 용매 대신 친환경 물질로 희토류 회수 양극재·음극재 미리 분리해 공정 비용 대폭 절감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