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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멧세라 인수 이후에도 M&A 계속... 남은 ‘실탄’ 60억 달러
🧬화이자 멧세라 인수 이후에도 M&A 계속... 남은 ‘실탄’ 60억 달러
멧세라 인수로 100억 달러를 썼지만 화이자는 아직 60억 달러의 추가 BD(사업개발) 예산이 남아 있음.
알버트 불라 CEO가 직접 구겐하임 애널리스트와의 미팅에서 언급.
이번엔 대형 M&A가 아닌
→ 수억~10억 달러 수준의 중소형 딜에 집중할 계획.
💊향후 투자 우선 순위: Internal Medicine & Immunology
이미 충족된 영역
항암제(oncology)
3SBio로부터 PD-1/VEGF 이중항체 라이선스 (선급 15억 달러, 총 60억 달러)
2023년 시젠(Seagen) 인수로 항암 파이프라인 대폭 보강
백신(vaccines)
내부 개발 중심 전략 지속
💊앞으로 신규 BD/인수 대상
내과 질환(Internal Medicine)
면역·염증(Immunology & Inflammation)
→ 비만/대사, 자가면역 분야 중심으로 추가 딜 가능성 매우 큼.
💊야오파마(YaoPharma) GLP-1 딜 = 화이자 전략의 첫 실행
화이자는 중국 Fosun 계열 YaoPharma로부터 GLP-1 RA(YPO5002) 라이선스.
계약 구조
선급금 1.5억 달러
총 최대 19억 달러
→ 멧세라 전쟁 직후임에도 빠른 포트폴리오 보완 움직임.
💊앞으로 Internal Medicine 영역에서 딜 더 나올 확률 매우 높음
대사질환
심혈관
자가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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