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메모리 수급난, 프로세서·메모리 통합 패키징에도 타격
✅메모리 수급난, 프로세서·메모리 통합 패키징에도 타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01494
📌AI 인프라 폭증 → PC 메모리 구조에 역풍
글로벌 빅테크의 AI 데이터센터·GPU·HBM 폭증 투자로 메모리 수요가 폭발
결과적으로 PC용 LPDDR5X·LPDDR6 등 고성능 모바일 DRAM 공급이 빠듯해짐
이 여파가 메모리 온 패키징(MoP, unified memory) 방식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
📌메모리 온 패키징(MoP)의 장점
CPU/SoC와 DRAM을 한 패키지에 넣는 구조 애플 M1·M2·M3 → 인텔 LNL(200V) → 퀄컴 X Elite/X2 Extreme이 채택
✔️ 장점
지연(latency) 감소
대역폭(bandwidth) 증가
보드 면적 감소 → 노트북 내부 공간 효율 ↑
소비전력 절감
초박형 PC·태블릿에 최적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 PC 구조가 다시 ‘모듈형 DDR’로 회귀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Naver
메모리 수급난, 프로세서·메모리 통합 패키징에도 타격
글로벌 빅테크가 경쟁적으로 시작한 AI 인프라 투자 경쟁은 PC 메모리 탑재 방식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프로세서와 메모리를 한 패키지 안에 넣는 메모리 온 패키징 방식이 직격타를 맞았다. 메모리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