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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일 증시보다 반도체가 더 붐빈다... BofA 펀드매니저 조사, 반도체 롱 포지션 비중 사상 최고 (대만경제일보)
>>미·중·일 증시보다 반도체가 더 붐빈다... BofA 펀드매니저 조사, 반도체 롱 포지션 비중 사상 최고 (대만경제일보)
•6월 BofA 글로벌 펀드매니저 조사에 따르면 펀드매니저들은 전반적으로 위험자산에 대해 낙관적 시각을 유지하고 있으나, 낙관 강도는 5월보다 다소 약화. 현금 비중은 3.9%에서 4.1%로 상승하며 일부 투자자들이 여름철 차익실현 시사
•가장 주목받은 부분은 ’혼잡 거래(Crowded Trade)’였음. 글로벌 반도체 매수가 응답자의 80%를 기록하며 가장 붐비는 거래 1위, 이는 해당 조사 역사상 최고 수준. 뒤를 이어 M7 매수와 원유 매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
•가장 우려되는 Tail Risk는 ▲2차 인플레이션 재가속(34%) ▲AI 버블 붕괴(28%) ▲채권금리 급등(19%)
•펀드매니저 심리지수는 6.6에서 6.0으로 하락했으나 여전히 낙관 구간. 글로벌 성장 전망은 개선됐으며 향후 12개월 성장 둔화를 예상하는 응답은 순 -14%에서 순 -1%로 크게 개선. 반면 향후 인플레이션 상승을 예상 비율은 66%에서 45%로 하락
•연말 브렌트유 가격은 평균적으로 배럴당 86달러 수준이 예상. 금리 전망에서는 연준이 연말까지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응답이 28%로 가장 많았으나, 25bp 인상 전망이 26%, 50bp 인상 전망이 12%까지 상승하며 매파적 전망이 강화
•자산배분은 주식 비중 확대 의견이 순 50%에서 순 38%로 하락, 채권 비중 축소 의견은 순 44%에서 순 42%로 소폭 완화. 지역별로는 미국과 신흥시장 선호가 다소 약화, 유럽 선호도는 크게 하락. 반면 일본 증시에 대한 부정적 시각은 완화. 기술주 비중 확대 의견도 33%에서 26%로 감소
•프랭클린 템플턴은 AI 투자 확대와 기업 실적 성장세가 여전히 위험자산을 지지한다고 평가. 특히 AI 인프라 투자와 클라우드 기업들의 수요가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주요 AI 투자 기업들의 현금흐름이 견조해 현재의 AI 투자 사이클은 지속 가능 평가
•또한 신흥국은 향후 글로벌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 2030년에는 신흥국이 전 세계 경제성장의 약 75%를 기여하고, 글로벌 경제 비중도 60% 수준까지 확대될 것. 다만 현재 글로벌 자산배분은 여전히 신흥국 비중이 과소한 상태이며, 향후 자금 재배분이 시작될 경우 신흥국 자산이 주요 수혜 전망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7/9593828?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美銀美林經理人調查:做多全球半導體以80%的比例高居擁擠交易第一名 | 市場焦點 | 證券 | 經濟日報
根據彭博資訊等外電新聞援引,6月美銀美林經理人調查報告顯示,經理人大致維持強勢看多立場,不過樂觀程度相較5月略為降溫,現金水位也有所上升,反應經理人可能在夏季傾向先行獲利了結。在擁擠交易方面,「做多全球半導體」以80%的比例持續高居最擁擠交易第一名寶座,80%的比例也創下該調查歷史新高,做多科技七雄與做多石油則分列二、三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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