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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투자 열기 지속... 아시아 기술주·저궤도 위성 주목 (대만경제일보)
>>AI 인프라 투자 열기 지속... 아시아 기술주·저궤도 위성 주목 (대만경제일보)
•모건자산운용은 AI 투자 수익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Amazon, Microsoft, Google, Meta, Oracle 등 빅테크들의 대규모 자본지출이 이어지고 있어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확장 국면에 있다고 평가했음. AI 경쟁이 모델에서 인프라로 확대되면서 반도체, 데이터센터, 전력, 냉각, 고속전송 등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
•특히 아시아 기술주는 평균 PER이 약 16배로 미국 대형 기술주(23배)보다 저렴하면서도 반도체 공급망과 AI 하드웨어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투자 매력이 높다고 평가
•또한 AI 확산으로 통신 인프라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저궤도 위성이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 위성 산업 규모는 2025년 3,623억 달러에서 2035년 7,802억 달러로 두 배 이상 성장할 전망이며, 위성뿐 아니라 안테나, RF 부품, 지상 통신장비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는 향후 AI 투자 수혜가 GPU와 데이터센터를 넘어 광통신, CPO, 저궤도 위성, 첨단 패키징, 고속전송 인프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했음. 특히 관련 공급망을 보유한 아시아 기업들이 주요 수혜를 받을 것으로 분석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593271?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AI 基建熱潮延續 亞太科技與低軌衛星成關注焦點 | 基金天地 | 理財 | 經濟日報
摩根資產管理產品策略部副總戴馨玲表示,市場近期雖擔憂 AI 投資是否面臨變現壓力,但從全球科技龍頭的資本支出規模來看,AI 建設熱潮仍處於加速發展階段。亞馬遜、微軟、Google、Meta 及甲骨文等大型雲端服務業者持續提高 AI 相關投資,未來數年資本支出規模預估仍將維持高成長趨勢,顯示企業對 AI 發展的投入並未放緩。戴馨玲指出,AI 競賽已從模型能力延伸至基礎設施建設,帶動半導體、資料中心、電力供應、散熱系統、高速傳輸及低軌衛星等產業需求同步升溫, 而掌握關鍵供應鏈的亞洲企業,正站在全球 AI 浪潮最核心的位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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