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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의 시대’ 흔들리나... CATL “올해 1 2만 대 전기차에 나트륨 배터리 탑재”
>>‘리튬의 시대’ 흔들리나... CATL “올해 1~2만 대 전기차에 나트륨 배터리 탑재”
•CATL의 CMO 니쥔은 세계경제포럼에서 올해 1만~2만 대의 전기차가 CATL의 나트륨이온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음. CATL은 또한 나트륨 배터리 기반 ESS시스템인 ‘TENER’를 공개했으며, 연내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
•앞서 CATL의 최고기술책임자(CTO) 가오환은 회사가 지난 10년간 나트륨 배터리 연구개발에 약 100억 위안을 투자했으며, 그 결과 에너지 밀도가 50% 향상됐다고 밝힌 바 있음. 최근 리튬 가격 반등으로 나트륨 배터리의 비용 경쟁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음. 나트륨은 자원 매장량이 풍부하고 원재료 가격 변동성이 낮아 장기적으로 비용 우위를 가질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다만 현재 나트륨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와 주행거리 측면에서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여전히 뒤처져 있으며, 업계에서는 본격적인 원가 경쟁력 확보와 가격 동등화 시점이 2030년 전후가 될 것으로 보고 있음 (중국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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