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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산업성은 대만 및 중국산 니켈계 스테인리스 냉연 강판이 저가 수출되어 자국 산업에 피해를 준다고 판단, 이르면 7월부터 임시 관세를 부과할 계획. 대만…
• 일본 경제산업성은 대만 및 중국산 니켈계 스테인리스 냉연 강판이 저가 수출되어 자국 산업에 피해를 준다고 판단, 이르면 7월부터 임시 관세를 부과할 계획. 대만 제품에는 최고 21%, 중국 제품에는 최고 약 45%의 임시 관세가 부과될 예정. 대만 업체별 예비 덤핑 마진은 엽련(YUSCO) 3.86%, 화신려화(Walsin) 및 기타 20.71%로 예상. 일본의 철강 수입국 비중은 한국(62%), 중국(20%), 대만(17%)순
• 대만 업계는 해당 제품의 대일 수출 비중이 점차 줄고 있어 실질적인 타격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대만 기업들은 일본 측에 적극 소명하는 한편, EU·미국 등 제3국으로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고 정부의 법률·자금 지원을 활용해 대응할 방침. 대만산은 저가 덤핑 제품이 아니라 '고품질 제품'임을 강조하며 생산 물량을 규제가 없는 지역으로 우선 조정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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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濟日報
日將對我鋼品課臨時關稅 國內業者:分散外銷市場 影響不大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日本經濟產業大臣赤澤亮正19日表示,計劃最快7月對來自台灣和中國大陸的鎳系不銹鋼冷軋鋼捲及鋼板,課徵臨時關稅,台灣產品遭徵收的稅率最高約21%。國內業者指出,這是日本代表在去年的台日鋼鐵官民對話會議提出,由於此類產品銷日數量逐年減少,相關廠商正著力分散外銷市場,加大力道開發歐盟等客戶,影響有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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