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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콘 류양웨이 회장: 2030년까지 전 세계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은 174GW에 달할 것으로 예상. 이는 매년 평균 18GW씩, 총 106GW가 증가…
• 폭스콘 류양웨이 회장: 2030년까지 전 세계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은 174GW에 달할 것으로 예상. 이는 매년 평균 18GW씩, 총 106GW가 증가하는 수치. 대만의 전체 전력 사용량이 약 40GW라는 점을 감안하면, 2030년 기준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의 총 전력 소비량은 대만 전체 전력 소비량의 2.5배에 해당
• AI 컴퓨팅 파워에 대한 막대한 수요를 창출하는 주체로 대규모 언어 모델 제조사, CSP, 정부, 기업 등 4대 유형을 꼽았으며, 현재는 언어 모델 제조사와 CSP가 주요 동력이라고 강조
• 현재 1GW 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에 약 470억 달러가 소요되며, 개당 약 910만 달러짜리 서버 랙 3,557개가 필요. 하드웨어 감가상각비가 연간 79억~80억 달러로, 연간 전력 비용(13억 달러)의 약 6배에 달할 정도로 자본 집약적
• 폭스콘은 미국(애리조나/텍사스), 인도, 폴란드 등에 'TEEMA 과학단지'를 조성하여 글로벌 공급망을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폴란드에서는 전기차 제조 협력을 연내 마무리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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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濟日報
鴻海董座預測 2030年全球 AI 資料中心規模衝1.6兆美元 | 科技產業 | 產業 | 經濟日報
鴻海董事長劉揚偉昨(18)日表示,AI資料中心,是具備龐大產值與資本密集度的產業,預估到2030年全球AI資料中心產業規模將達到1.6兆美元,屬於高度資本密集的產業,而驅動AI資料中心高度成長的推手,主要是大語言模型製造商與雲端服務供應商(C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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