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스페이스X가 지난 12일 IPO를 통해 약 75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성공적으로 조달. 종가 기준 주가는 20% 가까이 급등하며 시장의 기대감을 반영
• 스페이스X가 지난 12일 IPO를 통해 약 75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성공적으로 조달. 종가 기준 주가는 20% 가까이 급등하며 시장의 기대감을 반영
• 스페이스X는 1세대 AI 위성 'AI1'의 설계 초안과 핵심 기술 파라미터를 공개하며 우주 AI 시장 진출을 공식화. 스페이스X는 2027년 말까지 매년 1GW 규모의 우주 AI 연산 능력을 배치하고, 2028년부터 순차적으로 상용화를 추진하여 2030년에는 이를 100GW까지 끌어올릴 계획
• 업계 관계자들은 스페이스X의 우주 AI 사업을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이 AI 서버 랙의 대량 확충이라고 지적. 스페이스X는 1세대 'AI1' 위성에 엔비디아의 'GB300' AI 서버 랙을 탑재하여 우주로 보낼 것으로 예상
• 스페이스X가 공개한 1세대 AI1 위성의 전력 배치 계획에 따르면, 위성 한 대당 GB300 AI 서버 랙 1개가 탑재될 것. 엄청난 수요가 예상되는 가운데, 관련 서버 조립은 기존 파트너사인 폭스콘, Quanta, Wistron 등이 맡을 전망. 이들이 조립한 서버는 이후 스페이스X 측으로 전달되어 위성 본체와의 조립 및 우주 환경 적응을 위한 최종 조정 과정을 거치게될 것으로 예상. 통신망 확충에 따라 LandMark, Elite Advanced Laser 등 광통신 관련 부품사들에 새로운 기회가 열릴 전망
>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566217?from=edn_maintab_cate
經濟日報
SpaceX 衝太空 AI 規劃明年部署 1GW 算力 鴻海、廣達、聯亞、聯鈞等迎新商機 | 科技產業 | 產業 | 經濟日報
SpaceX上周五(12日)IPO,成功募得約750億美元(逾新台幣2.3兆元)資金,收盤股價大漲近二成,透露市場看旺後市。隨銀彈上膛與市場買盤大力支持,為SpaceX後續衝刺太空AI添底氣,鴻海、廣達等ODM夥伴沾光,光通訊族群聯亞、聯鈞等也將迎來新商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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