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블룸버그 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대만 정부가 중국으로 수출되는 AI 칩에 대해 더욱 엄격한 수출 통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
• 블룸버그 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대만 정부가 중국으로 수출되는 AI 칩에 대해 더욱 엄격한 수출 통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
• 새 규제는 기존처럼 화웨이 등 미국의 수출 블랙리스트에 포함된 특정 기업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 내 모든 고객에게 적용될 가능성. 이는 미국과 진행 중인 무역 협상의 일환으로 추진
• 업계에서는 이러한 규정이 TSMC의 향후 출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 TSMC는 이미 기존 규정에 따라 화웨이 등 블랙리스트에 오른 중국 기업에는 제품을 공급하지 않고 있으나 TSMC의 올해 1분기 실적 보고서를 보면, 고객 본사 소재지를 기준으로 한 매출 비중에서 중국 고객 비중은 약 7%를 차지. 이는 전 분기의 9%보다는 낮아졌지만, 1분기 연결 매출 약 1조 1,300억 대만달러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중국 고객 관련 매출은 여전히 약 790억 대만달러에 달함
• 대만 정부가 첨단 반도체 규제를 강화할 예정인지에 대해, 대만 경제부는 9일 “국가 안보를 보장하는 동시에 국제 수출 통제 추세에 부합하도록 전략적 첨단기술 제품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대만경제일보)
> https://money.udn.com/money/story/7307/9556429?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彭博:台 AI 晶片擬禁止銷陸 作為與美貿易談判一環 牽動晶圓代工鏈出貨 | 政經焦點 | 要聞 | 經濟日報
彭博資訊引述知情人士報導,台灣政府正考慮對銷往大陸的AI晶片祭出更嚴格的出口管制,不僅涵蓋既有華為等出口黑名單中的特定公司,更將適用所有大陸客戶,藉此作為與美國持續貿易談判的一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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