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엔비디아 차세대 베라 루빈의 메모리 탑재량이 반토막 난다는 루머가 돌았으나, 젠슨 황 CEO가 메모리 부족은 끝이 없다며 직접 루머를 일축. 엔비디아는 SK하이…
• 엔비디아 차세대 베라 루빈의 메모리 탑재량이 반토막 난다는 루머가 돌았으나, 젠슨 황 CEO가 메모리 부족은 끝이 없다며 직접 루머를 일축. 엔비디아는 SK하이닉스의 HBM 구매를 늘리고, 차세대 메모리 기술도 공동 개발할 예정.
• 이에 대만 난야테크(2408.TT), 윈드본드(2344.TT) 등 메모리 제조사들의 실적 우려 해소. SK하이닉스와 HBM4 파트너십(ASIC IP 개발)을 맺고 있는 TSMC 계열사 GUC(3443.TT)가 시장의 가장 큰 윈-윈(Win) 기업이 될 전망
•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는 여전히 뜨거우며, 파운드리·패키징을 불문하고 AI 공급 부족 사태는 향후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분석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53919?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輝達:看不到記憶體短缺盡頭 要採購更多 SK 海力士產品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記憶體市場近期籠罩在「輝達Vera Rubin伺服器機櫃記憶體模組用量減半」的負面傳聞中,惟輝達執行長黃仁勳出面闢謠,直言「看不到記憶體短缺結束盡頭」,並宣布要採購更多SK海力士的記憶體,雙方也將攜手開發下世代記憶體技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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