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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엔비디아 ‘메모리 절반 축소’ 소문 평가: 이는 실제 공급 부족의 반영... 공급 제약이 AI 산업 최대 장애물로 부상
>>모건스탠리, 엔비디아 ‘메모리 절반 축소’ 소문 평가: 이는 실제 공급 부족의 반영... 공급 제약이 AI 산업 최대 장애물로 부상
•모건스탠리는 엔비디아가 차세대 Vera Rubin 랙 시스템의 메모리 구성을 축소했다는 소문이 AI 수요 둔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DRAM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분석
•4월 업계 데이터에 따르면 DRAM과 NAND의 판매액 및 가격 상승률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 메모리는 여전히 AI 인프라 확장의 가장 큰 병목 구간으로 지목. AI 서버 수요는 강하지만 메모리 공급 확대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설명
•모건스탠리는 현재 반도체 업황이 단순한 수요 사이클이 아니라 공급 제약이 주도하는 국면이라고 평가했음. 특히 HBM을 비롯한 고성능 메모리 부족이 AI 시스템 증설 속도를 제한하고 있다고 분석
•이 같은 공급 부족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반도체 업종의 매출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으며, AI 및 메모리 밸류체인의 핵심 수혜주로 Micron, SanDisk, NVIDIA 등을 계속 긍정적으로 평가
>大摩点评英伟达“存储减半”传闻:这是真实的短缺,供应约束已成AI最大拦路虎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4121#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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